급식대가, 은행 구내식당 출격…600인분 뚝딱→"밥도둑" 호평세례 [엑's 이슈] 작성일 11-05 1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hrT7A8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r974NFO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20005307shfp.jpg" data-org-width="550" dmcf-mid="bydUVg1m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20005307shf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m2z8j3IFS"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급식대가' 이미영이 단언 대가다운 위엄을 자랑했다. </p> <p dmcf-pid="4I4bQkUlFl" dmcf-ptype="general">최근 급식대가 이미영은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사 구내식당에서 임직원들에게 점심식사 한 끼를 대접했다. </p> <p dmcf-pid="8C8KxEuS3h" dmcf-ptype="general">이날 이미영은 600인분의 제육볶음과 순두부 찌개, 계란말이, 겉절이, 양파초무침 등 든든한 한식 밥상을 선보였다.</p> <p dmcf-pid="6h69MD7v0C" dmcf-ptype="general">사전 응모를 받은 직원들에 한해 제공된 식사였음에도 구내식당 앞은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미영은 직원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등 연예인 못지않은 인기를 입증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3jnEGMU3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20006581zjmm.jpg" data-org-width="1024" dmcf-mid="KSqS5Vsd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20006581zjm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0ALDHRuUO" dmcf-ptype="general">전직 초등학교 급식 조리사 출신인 이미영은 '흑백요리사' 타 출연진처럼 개인 음식점을 운영하지 않는 만큼 그의 음식은 먹을 기회가 드물다.</p> <p dmcf-pid="xpcowXe77s" dmcf-ptype="general">이에 심사위원이었던 백종원, 안성재를 놀라게 한 그의 요리를 맛보기 위해 열띤 반응이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p> <p dmcf-pid="yOfBPcphFm" dmcf-ptype="general">이미영의 음식을 맛본 임직원 A씨는 "역시 대가는 다르더라. 제가 알던 순두부찌개 맛이 아니다. 계란말이도 심플하지만 너무 맛있었다. 대패 삼겹살 볶음은 밥도둑이었다"고 호평했다.</p> <p dmcf-pid="WI4bQkUl0r" dmcf-ptype="general">또 다른 직원 B씨는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 "계란말이는 간이 좀 쎘는데 맛 없을 수가 없었다. 제육볶음도 특별하진 않았지만 맛있었다. 양파초무침은 맛있어서 제육과 곁들여 먹었다"며 "평소에 순두부 안 좋아하는데 다 먹을 정도로 맛있었던 찌개였다. 겉절이는 킥 그 자체. 평상시에 겉절이 잘 안 먹는데 다 먹었다. 집밥 맛이 났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C8KxEuS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20007971ogsh.jpg" data-org-width="883" dmcf-mid="9A2z8j3I3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20007971ogs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eXTt4Ii3D" dmcf-ptype="general">이미영은 지난 2일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했을 때에도 평소 입맛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유재석과 주우재를 만족시켰다. </p> <p dmcf-pid="HdZyF8CnUE" dmcf-ptype="general">방송에서 주우재는 이미영의 수육을 맛보곤 "제가 원래 촬영장에서 이렇게 많이 먹는 사람이 아니다. 태어나서 먹어본 돼지고기 음식 중에 제일 맛있다"며 "수육 중에서 제일 맛있다는 게 아니고 돼지고기로 만든 음식 중에 제일 맛있다"고 감탄한 바 있다. </p> <p dmcf-pid="XJ5W36hL0k" dmcf-ptype="general">유재석 역시 "안성재 셰프가 왜 그렇게 감탄했는지 알겠다"며 거듭 놀라워했다. </p> <p dmcf-pid="Zg0Z7Ryj3c" dmcf-ptype="general">사진=하나은행, MBC </p> <p dmcf-pid="5ap5zeWAuA"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대세 격투기 했어야” 추성훈과 일대일 승부→국대팀 탈락 (생존왕)[어제TV] 11-05 다음 이수경 삼보모터스 사장, 빙상연맹 회장 선거 출마…"모두 성장하는 환경으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