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선 셰프 “올해 유산, 아들 기대했다가 통곡” 눈물 (4인용식탁)[결정적장면] 작성일 11-05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PMZ2meM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ei36hLi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15826361ralx.jpg" data-org-width="600" dmcf-mid="3EOhxEuSJ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15826361ra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aTYnI9Hn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15826493hwbm.jpg" data-org-width="600" dmcf-mid="0Ddn0Plo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15826493hw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7AYXglf5iZ" dmcf-ptype="general"> 정지선 셰프가 올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가 유산했다고 고백했다. </p> <p dmcf-pid="zTqKh0g2eX" dmcf-ptype="general">11월 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정지선 셰프가 여경래 셰프, 개그맨 정준하, 가수 별을 초대했다. </p> <p dmcf-pid="qFPMZ2meeH"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별과 친해진 계기로 “제가 힘들 때 몇 마디 나눴는데 내 마음을 제일 잘 이해해줬다. 사회에서 여자친구가 없다보니 내 마음을 읽어주는 친구다. 너무 힘들었을 때 공감을 되게 많이 해줬다”며 “올해 초에 갑자기 찾아온 친구가 있었다. 2세가 생겼었다. 9주차에 보냈다”고 유산을 고백했다. </p> <p dmcf-pid="Bw5FcWQ0nG"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신랑도 너무 기대하고 저도 너무 기대했다. 양쪽 부모님이 다 기대했다. 너무 죄송한데 누구 이야기할 데도 없고 수술하고 일하면서 일주일 내내 가만히 있어도 울면서 지냈다. 누구에게 표현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다”며 유산의 아픔을 말할 데가 없었다고 했다. </p> <p dmcf-pid="bI0urZdzLY" dmcf-ptype="general">가족들이 그만큼 임신을 기뻐했기 때문. 정지선은 “아들에게도 이야기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해서 공주가 된 느낌. 매일 싸우던 신랑도 너무 좋아하고. 저한테 완전 천사였다”고 새 생명을 향한 남편과 아들의 기대도 전했다. </p> <p dmcf-pid="KsFpDHRuRW" dmcf-ptype="general">정지선은 “하고자 하는 일이 있었고 아무리 일을 해도 전 건강할 거라고 생각했다. 마흔 살 넘어 애가 생겨서 그런지 생각보다 약했던 것 같다. 제가 너무 일을 했던가. 병원에 가니 아기집만 커지고 애가 숨을 안 쉰다고 해서 충격적이긴 했는데. 당장 스케줄이 있어서 이틀 뒤에 가서 수술을 했다. 당일 수술할 수가 없었다. 시간이 없어서”라고 털어놨다. </p> <p dmcf-pid="9luqOtnbiy" dmcf-ptype="general">또 “수술하고 미안하다고 신랑에게 말하니 울먹이더라. 너무 기대했는데. 괜찮다는 말을 듣고 싶었는데 못 들었다. 아들은 완전히 통곡을 했다. 속상했다”며 눈물을 보였고 “제가 못 지켰다. 죄인이 된 기분이었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dmcf-pid="2RmIPcphnT"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p> <p dmcf-pid="Vnhverqye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연복 ‘흑백요리사2’도 고사? “나가면 박연복 개명” (동상이몽2)[어제TV] 11-05 다음 신용재 12월 컴백 확정, 13일 선공개곡 ‘빛’ 발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