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이종원의 로코 '취하는 로맨스'…1.9%로 출발 작성일 11-05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JQY7Ryju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ixGzeWA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 새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EN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yonhap/20241105120853843bcts.jpg" data-org-width="947" dmcf-mid="X2YJwXe7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yonhap/20241105120853843bct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 새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EN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1IDKdmBWU1"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배우 김세정과 이종원이 호흡을 맞춘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가 시청률 1%대로 출발했다. </p> <p dmcf-pid="tCw9JsbY05" dmcf-ptype="general">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ENA 새 드라마 '취하는 로맨스' 첫 회 시청률은 1.9%로 집계됐다. </p> <p dmcf-pid="Fm8TpQSg7Z" dmcf-ptype="general">전날 방송에서는 주류회사 '지상주류'의 에이스 영업 사원 채용주(김세정 분)와 브루마스터 윤민주(이종원)의 첫 만남이 담겼다. </p> <p dmcf-pid="3s6yUxva7X" dmcf-ptype="general">채용주는 위기에 빠진 회사를 지켜내기 위해 유명한 브루마스터 윤민주를 찾아 나서는데, 두 사람은 부산의 한 놀이공원에서 우연히 서로를 처음 마주친다. </p> <p dmcf-pid="0OPWuMTNzH" dmcf-ptype="general">막중한 임무를 맡았다는 부담감과 일자리를 잃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시달리고 있던 채용주는 감정을 꾹꾹 누르고 있지만, 타인의 감정을 섬세하게 읽어내는 능력이 있는 윤민주는 그런 채용주의 상태를 바로 알아차린다. </p> <p dmcf-pid="pr4v0Plo7G" dmcf-ptype="general">드라마 첫 회는 애써 눈물을 참고 있는 채용주의 위태로운 감정을 읽어낸 윤민주가 채용주를 돌려세우며 서로의 얼굴을 확인하는 장면으로 막을 내렸다. </p> <p dmcf-pid="Um8TpQSg0Y" dmcf-ptype="general">주류 업계를 배경으로 하는 '취하는 로맨스'는 성격이 정반대인 두 주인공을 내세웠다. </p> <p dmcf-pid="us6yUxva0W" dmcf-ptype="general">김세정은 특전사 '흑복'을 입고 외상값을 받으러 다니는 당차고 열정 넘치는 채용주를 매력 있게 표현해냈고, 이종원은 윤민주의 다정하면서도 섬세한 모습을 자연스럽게 묘사해내며 설렘을 자아냈다. </p> <p dmcf-pid="75j7QkUl7y" dmcf-ptype="general">coup@yna.co.kr</p> <p dmcf-pid="qtcqMD7vFv"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팩트 출신 박제업, 제국의아이들 ‘후유증’ 리메이크 호평 11-05 다음 “승한 복귀·책임자 공개” 라이즈 팬덤, 법률대리인 통해 성명 발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