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이 곳을 찾지 말 것"…이현우x문정희 '원정빌라', 12월 개봉 확정 작성일 11-05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o8biHE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Lg6KnXD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22028105vlbx.jpg" data-org-width="550" dmcf-mid="PFpyIFLKp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22028105vlb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NAMfatsF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원정빌라'(감독 김선국)가 12월 개봉을 확정 짓고,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p> <p dmcf-pid="WjcR4NFO7P" dmcf-ptype="general">세계 7대 정신병원, 대한민국 3대 흉가, 지하철 옥수역에 이어 섬뜩한 도시괴담을 다룬 '원정빌라'가 12월 개봉을 확정했다.</p> <p dmcf-pid="YAke8j3IF6" dmcf-ptype="general">'원정빌라'는 교외의 오래된 빌라, 어느 날 불법 전단지가 배포된 후 이로 인해 꺼림칙하게 된 이웃들로부터 가족을 지키려는 청년의 이야기를 그린 현실 공포 영화다.</p> <p dmcf-pid="GrsoRwzTU8" dmcf-ptype="general">제28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코리안 판타스틱 장편 부문 초청 상영 전회 매진을 기록한 '원정빌라'는 배우 이현우와 문정희가 오래된 빌라의 이웃으로 만나 강렬한 공포 연기 대결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은다. </p> <p dmcf-pid="HmOgerqyu4" dmcf-ptype="general">또 각본과 연출을 맡은 김선국 감독은 다수의 단편영화를 통해 탄탄한 실력을 다져온 감독으로 '원정빌라'에서 심장을 조여오는 공포와 광기를 고스란히 스크린을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p> <p dmcf-pid="XsIadmBW3f" dmcf-ptype="general">12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론칭 포스터는 교외 어딘가에 있을 법한 오래된 빌라의 모습으로 섬뜩함을 전한다.</p> <p dmcf-pid="Zf8U5VsdzV" dmcf-ptype="general">불 꺼진 창문들 가운데 유독 빛을 발하는 303호와 스산한 낡은 외벽, 그 위로 처진 붉은 'X' 표시가 주는 불길함이 시선을 사로잡는 가운데 '절대 이곳을 찾지 말 것'이라고 쓰여진 카피는 과연 이곳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p> <p dmcf-pid="546u1fOJ32" dmcf-ptype="general">'원정빌라'는 12월 개봉한다.</p> <p dmcf-pid="18P7t4IiF9" dmcf-ptype="general">사진 = ㈜스마일이엔티</p> <p dmcf-pid="t6QzF8Cn7K"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드벨벳 아이린, 26일 솔로 데뷔 카운트다운…감각적 비주얼 11-05 다음 2년간 과징금만 600억…민감정보 몰래 수집 광고주에 넘긴 메타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