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JYP 영업 이익? 나와 상관없어, 중요한 건…” (라디오쇼)[종합] 작성일 11-05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8hSUNf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Ml46A0CO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진영.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khan/20241105121938423xaso.jpg" data-org-width="700" dmcf-mid="QQApuMTNO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khan/20241105121938423xas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진영.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WiWxRwzTwS" dmcf-ptype="general"><br><br>가수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있지와 트와이스를 언급했다.<br><br>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박진영이 출연해 DJ 박명수와 대화를 나눴다.<br><br>이날 박명수는 “오늘도 ‘할명수’에 트와이스 여러분이 함께 한다. ITZY도 지난번에 나와주셨다”라며 JYP의 그룹에 대해 이야기했다.<br><br>그러자 JYP의 소속 가수이자 CCO(최고 크리에이터 책임자)인 박진영은 “걔네가 잘돼야 한다. 제가 잘되고 못되고는 회사 영업이익에 상관이 없다. 저는 현장의 감을 안 잃어버리는 게 중요한 거고, 제가 중요한 결정들을 많이 내리니 감을 잃을 수 있지 않냐. 그런 차원”이라고 설명했다.<br><br>이어 “진짜 회사 수익은 그들에게 달려있다. 저보다는 트와이스, 있지가 중요하다”라고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br><br>이에 박명수는 “트와이스 미국에서 대박 나지 않았냐”라고 물었고, 박진영은 “맞다. 미국에서 잘 되고 있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그리고 우리 있지 이번 신곡. 그게 중요하다. 내 신곡 ‘이지 러버’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 직원 수가 많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br><br>이후 박명수는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아무도 미국 안 가고 도전 안 할 때 데리고 가서, 친구들이 긴장한 모습이 다 보이더라. ‘박진영이 선두주자구나’ ‘어떻게 저런 생각을 가지고 시도하지’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추켜세웠다.<br><br>박진영은 “그때 꼭 됐으면 좋겠는 마음이었다. 가능성은 10% 미만인 건 알았는데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고 꼭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걸 같이 해준 원더걸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는 마음을 전했다.<br><br>이후 박명수는 “JYP에서 저작권료 1위 곡이 뭐냐”는 질문도 던졌다. 이에 박진영은 “결국 지금 보면 트와이스다. 이전의 노래 아무리 써도 전 세계 히트는 아니지 않았냐. ‘왓 이즈 러브?’는 단위가 아예 다르다. 많이 놀랐다”고 했다.<br><br>이어 “옛날에 한국에서 히트곡 난 거랑 다르다. 예를 들어 ‘노바디’, ‘날 떠나지 마’와 ‘왓 이즈 러브?’는 100배 차이 난다고 보면 된다. 단위를 잘못 본 줄 알았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기 직면한 선수 8인, 주선보류 막아야!’…3회시 선수등록 취소 11-05 다음 "딸 로아 함께 양육"…조윤희, 이동건과 이혼 결심 속사정 고백(이제 혼자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