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둥이 가져왔어?” 이병헌, 박진영 뮤비 연기에 팩폭→호평 작성일 11-05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7BCZ2meJ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ei0Vg1m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Y.Park’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23557825yzfv.jpg" data-org-width="650" dmcf-mid="QkLU4NFO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23557825yz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Y.Park’ 채널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JLU4NFO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Y.Park’ 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23557977vbas.jpg" data-org-width="650" dmcf-mid="xWr4nI9Hn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23557977vba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Y.Park’ 채널 </figcaption> </figure> <p dmcf-pid="G4PH7RyjJ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H13Evuj4il" dmcf-ptype="general">배우 이병헌이 가수 박진영의 신곡 'Easy Lover' 뮤직비디오 연기를 혹독하게 평가했다. </p> <p dmcf-pid="X0umYBEQeh" dmcf-ptype="general">11월 4일 박진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배우 이병헌의 'Easy Lover' 뮤직비디오 리액션 영상을 게재했다. </p> <p dmcf-pid="ZZtclpaVRC"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병헌을 만난 박진영은 "형 제가 '드림하이' 때 조연을 했는데 반응이 좋았어요"라고 준수한 연기력을 자랑했고, 이병헌은 "설마"라고 실소를 터뜨렸다. </p> <p dmcf-pid="5qKl1fOJiI" dmcf-ptype="general">이에 굴하지 않고 박진영은 "오죽하면 주연 제의가 들어왔겠어. 드라마, 영화 제안이 쏟아지더라. 다 조연이었는데 하나가 주연이더라. 그때 조연을 10번 정도 더 했으면 혹시 길이 있지 않았을까"라고 말했고 이병헌은 "너 거짓말 많이 늘었다"고 단호하게 반응했다. </p> <p dmcf-pid="1X1Ah0g2nO"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그로부터 10년이 지났어, 여전히 마음속에 한구석에서 피어나고 있는 연기했을 때의 즐거움. 연기를 꼭 봐줘야 해. 뮤직비디오는 다른 사람 의견도 듣지만 연기만큼은. 억지로 안 좋게 이야기하기 없기다"라고 냉철한 평가를 부탁했고 이병헌은 "네가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가수들에게 혹독하게 하는 것처럼 해도 되냐. 몽둥이 가져왔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dmcf-pid="t5FkSUNfis" dmcf-ptype="general">이어진 뮤직비디오 영상에서 박진영은 "(극 중) 차주영과 하룻밤을 보낸 후 나를 좋아하는 건지 아니면 알리바이를 만든 건지 어색함이 있는 장면"이라고 설명했고, 이병헌은 "그 어색함은 잘 표현했어. 문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어색하다는 거지"라고 장난쳤다.</p> <p dmcf-pid="F3UrWqkPLm"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를 모두 본 후에 이병헌은 "내가 예상한 것보다, 내가 리액션 보이는 게 힘들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잘해서 부담이 좀 덜해졌다"고 호평했다. </p> <p dmcf-pid="3oNqQkUlnr"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뮤직비디오는, 내 경험에 비춰보면 사실 영화나 드라마보다 훨씬 연기하는 게 힘들다. 짧은 3, 4분 안에 기승전결에 내 감정을 표현해야 하고 또 하나는 함축적으로 감정 표현을 해야 해서. 대사도 거의 없고. 여기 나오는 배우들, 후배 배우들이지만 아마 되게 힘들었을 거야. 여기서는 그게 보이진 않아도 촬영하면서는 힘들었을 거다. 그리고 네 연기는 네가 뮤지션을 선택한 게 되게 잘했다고 생각해"라고 단호박 평가를 해 웃음을 선사했다. </p> <p dmcf-pid="0CSecWQ0iw"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pX1Ah0g2nD"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백종원이 꽂아줬다고? '흑백' 돌아이+철가방 예능 나온 진짜 이유(레미제라블) 11-05 다음 “집에 오래 있었다” 곽튜브, 이나은 논란 2달만 채널 복귀→혼쭐나고 혼자 여행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