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결혼식 하객 800명, 자리 배치만 3일…안재욱 흔쾌히 와 줘" 작성일 11-05 1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SyGPcphR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V8QC3o9i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세호 결혼식 / 사진=유튜브 채널 조세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124605339pkzs.jpg" data-org-width="600" dmcf-mid="1kdnYBEQ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124605339pk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세호 결혼식 / 사진=유튜브 채널 조세호 </figcaption> </figure> <p dmcf-pid="3p7BAyP3R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방송인 조세호가 결혼식 후일담을 전했다.</p> <p dmcf-pid="0X13iOKGeY"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4일 자신의 SNS에 '결혼과 신혼여행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dmcf-pid="pngj1fOJRW" dmcf-ptype="general">이날 조세호는 지난달 30일 진행된 자신의 결혼식을 언급했다. 당시 조세호는 자신의 아버지인 조규성 씨와 함께 입장한 바 있다.</p> <p dmcf-pid="UB9frZdzRy"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조세호는 "저도 결혼식에 참석하고 보면서 어느 날 신랑과 아버님이 함께 입장하는 결혼식을 보게 됐다. 그 모습을 보면서 감동받았다. 보통 아버님이 입장하시는 경우는 신부와 신부 아버님이 신부 입장 때 함께 입장하시는데 신랑 입장에도 오랜 시간 함께 해주신 아버님이 함께 입장하시는 게 인상적이더라"며 "어머니는 화촉 점화를 했고, 신랑 입장하고, 신부 입장하면 신랑 아버님만 웨딩로드를 못 걸으시더라. 그래서 아버지께 말씀드렸다"고 말했다.</p> <p dmcf-pid="uQRJyzc6LT" dmcf-ptype="general">또한 조세호의 결혼식엔 약 800여 명의 하객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조세호는 "자리 배치를 3일 했다. 공개 결혼식 같은 경우엔 오시는 순서대로 자리에 앉는데 우린 비공개라 자리를 하나하나 다 배치했다. 800분 넘게 오시기 때문에 그분들 명단을 쫙 뽑아서 일단 가족들 정리하고, 프로그램별로도 정리하고, 코미디언 선배님들 모으는데만 3일 걸렸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7aAE0PloMv" dmcf-ptype="general">이어 "첫째날 하고 인사드렸더니 못 오는 분들도 계셨다. 수정하면서 테이블을 옮기고, 움직였다. 그러다 못 오신다고 하신 분이 오시는 경우도 있었다. 3일 동안 자리 배치하니까 내 손님이 어떤 분인이 잘 알겠더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z24PIFLKeS" dmcf-ptype="general">특히 조세호의 결혼식엔 안재욱이 참석해 이목을 모았다. 과거 조세호는 MBC '세바퀴'에 출연해 "안재욱의 결혼식에 왜 안 왔냐"는 김흥국의 물음에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라고 답하며 '프로불참러'라는 별명을 얻은 바 있다.</p> <p dmcf-pid="q4PMlpaVel"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결혼식이라고 하는 카테고리가 조세호에겐 어떤 변곡점"이라며 "그전까진 안재욱 형님과 일면식이 없었다. 당연히 초대해 주셨으면 갔다. 모르는 분 결혼식에 가는 건 실례다. 그때 많은 밈이 탄생했다"고 웃음을 보였다.</p> <p dmcf-pid="BX13iOKGih"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조세호는 "시간이 흘러서 내가 결혼하면 그분이 올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결혼식이 잡히고 형님에게 연락을 드렸다. 흔쾌히 '축하하러 갈게'라고 해주셨다. 그게 가장 큰 뉴스 중 하나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bLaAt4IiRC" dmcf-ptype="general">아울러 조세호는 "다시 한번 많은 분들의 많은 축하에 감사드린다. 여러분들이 축하해 주신 만큼 잘 살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p> <p dmcf-pid="KaAE0Ploe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진영 “트와이스 ‘왓이즈러브’ 저작권, ‘날 떠나지마’의 100배”(‘라디오쇼’) 11-05 다음 비비가 돌아온다…‘밤양갱’ 다음은?[공식]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