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렁한 11월 극장가…'글래디에이터2' 등 외화가 채운다 [엑's 이슈] 작성일 11-05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B6kYxpF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udjWqkP0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31003734ngqz.jpg" data-org-width="737" dmcf-mid="1O5yBJGkU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31003734ngq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9Sz4AyP3z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차가운 11월 극장가에 외화 개봉 러쉬가 일어나며 다시금 외화 붐이 일어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p> <p dmcf-pid="2vq8cWQ0Fg" dmcf-ptype="general">'베테랑2' 이후 텐트폴 영화의 개봉이 없었던 한국 영화는 9~10월 다소 부진한 성과를 보였다. 채 100만 관객을 넘기지 못한 영화가 대부분이다. </p> <p dmcf-pid="VTB6kYxpFo" dmcf-ptype="general">외화는 더더욱 처참한 성적이다. 지난달 1일 개봉한 '조커: 폴리 아 되'는 61만 명을 동원하며 아쉬운 성적을 보였다. 지난 8월 개봉한 '에이리언: 로물루스'가 200만 명을 기록한 뒤 200만 관객을 넘는 외화가 없었다. </p> <p dmcf-pid="fKgw5VsduL" dmcf-ptype="general">지난달 31일 개봉한 '베놈: 라스트 댄스'이 134만 관객(5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관객을 부르고 있지만 일평균 관객수는 약 2만 정도에 그치고 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9ar1fOJz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31005009kcaa.jpg" data-org-width="550" dmcf-mid="t9SZfatsU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31005009kcaa.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82Nmt4Ii0i" dmcf-ptype="general">11월에는 '글래디에이터2', '모아나2' 등 앞서 인기를 얻었던 작품들의 후속작들이 개봉하면서 다시 외화 열풍 및 극장 관객몰이를 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60Mgvuj40J"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2'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큰 인기를 모았던 1편의 24년 만의 후속작이다. </p> <p dmcf-pid="PpRaT7A83d" dmcf-ptype="general">'글래디에이터'의 새로운 주역이 된 폴 메스칼은 몸을 사리지 않는 액션으로 다시 한번 로마 제국의 검투사 격투를 재현해 내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UeNyzc6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31006357vwxo.jpg" data-org-width="550" dmcf-mid="qCOWbiHE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31006357vwx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4cI0Plo7R" dmcf-ptype="general">'모아나2'는 선조들로부터 예기치 못한 부름을 받은 ‘모아나’가 부족의 파괴를 막기 위해 전설 속 영웅 ‘마우이’와 새로운 선원들과 함께 숨겨진 고대 섬의 저주를 깨러 떠나는 위험천만한 모험을 담은 애니메이션 영화.</p> <p dmcf-pid="yhuVNv8tFM" dmcf-ptype="general">지난 2016년 개봉한 '모아나' 1편은 한국에서 약 230여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모아나2'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 북미에서 2024년 애니메이션 영화 글로벌 사전 예매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인사이드 아웃2'를 뛰어넘는 기록이다. </p> <p dmcf-pid="Wl7fjT6Fzx" dmcf-ptype="general">지난해 '스즈메의 문단속', '더 퍼스트 슬램덩크', '엘리멘탈에 이어 올해 '인사이드 아웃2'까지 유명 애니메이션 영화의 흥행이 눈에 띄었던 만큼 '모아나2'의 국내 반응도 기대감을 모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O0KohVZ0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31007613trmx.jpg" data-org-width="574" dmcf-mid="BDY3QkUl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31007613trm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Ip9glf5UP"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동명의 뮤지컬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영화 '위키드', 드웨이 존슨, 크리스 에반스의 코미디 '레드 원', 공포 영화 '롱레그스' 등 다양한 장르의 외화들이 대거 개봉을 앞두며 다시 영화계 활기를 돋울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HCU2aS41p6" dmcf-ptype="general">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월트디즈니코리아 및 각 영화 포스터</p> <p dmcf-pid="XqnkHKwMu8"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현 "가족들, 서울대 석사 이상…내가 제일 특별한 이유?"(라스) 11-05 다음 율희 “늦었지만 바로잡아야…떳떳한 엄마로 살아갈 것” (‘이제 혼자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