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남창희, 조세호보다 날 먼저 만났어야"…새 러브라인 형성 (톡파원25시)[종합] 작성일 11-05 15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XP0Plo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LaHDHRu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32004998icnq.jpg" data-org-width="2080" dmcf-mid="fz5xUxva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32004998icn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oNXwXe77a"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전현무와 조세호를 결혼으로 떠나보낸 남창희가 새로운 썸기류를 형성했다. </p> <p dmcf-pid="xB9cPcph3g"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일본 간사이로 랜선 여행을 떠난 가운데 남창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dmcf-pid="ywsuvuj4zo"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전현무는 "사실혼 관계였던 조세호 씨가 결혼했지 않냐"라고 화두를 던졌고, 패널들은 "결혼도 안 했는데 0고백 1이혼"이라며 남창희를 놀렸다.</p> <p dmcf-pid="WrO7T7A80L"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20년 지기인 조세호 씨가 결혼했는데 기분이 어떤지를 묻자, 남창희는 "쓸쓸한 감정이 든다. 마음 한쪽이 잘려나간 것 같은 느낌"이라고 답했다.</p> <p dmcf-pid="Y7BN4NFOun" dmcf-ptype="general">이어 남창희는 "(조세호가) 잘 살기를 바라고, 잘 살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전 여친처럼 이야기한다"라고 반응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Gzbj8j3I0i" dmcf-ptype="general">남창희는 조세호 아내분과도 친하게 잘 지내고 있다고 전했고, 그러자 전현무는 "와이프분이랑 둘만 있으면 긴장감이 들지 않냐"라고 묻는가 하면, 양세찬은 "조세호 씨의 과거와 현재 아니냐. 내 남자라고 싸우지 않냐"라고 짖궂은 농담을 던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qKA6A0C3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32006339fwvr.jpg" data-org-width="426" dmcf-mid="8lFezeWA3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32006339fwvr.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X13dqdYcud" dmcf-ptype="general">이후 일본 톡파원 유재윤은 일본 간사이 관광 열차 투어를 떠났다. 특히 패널들은 그가 방문한 오타기 넨부쓰지에 있는, 각양각색의 포즈를 취한 나한상들이 귀여워 어쩔 줄 몰라 했다.</p> <p dmcf-pid="Zt0JBJGkpe" dmcf-ptype="general">톡파원 유재윤은 "숨은 명소인 오타기 넨부쓰지는 불교가 성행하던 8세기가 지어진 후 천태종 사원으로 쓰던 곳"이라고 전했다.</p> <p dmcf-pid="5FpibiHEzR" dmcf-ptype="general">패널들은 나한상을 보며 "돌하르방 같다"라고 평했다. 유재윤은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나한상이 가득하다. 이곳에 있는 나한상들은 영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 나오는 나한상의 모티브가 됐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1FpibiHEuM" dmcf-ptype="general">유재윤은 처음에는 나한상이 가득하지 않았다며, "전쟁과 자연재해를 겪으며 몇 번이나 사원을 옮겼다. 불상 조각가였던 주지스님의 제안으로 나한상이 많아지게 됐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t3UnKnXDz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전부 다른 사람이 만들어 각기 다른 개성을 갖고 있다. 얼굴이 다 달라서 보는 재미가 있다"라고 알려줬다.</p> <p dmcf-pid="F0uL9LZwpQ" dmcf-ptype="general">절 마니아라는 남창희에 이어 전현무 또한 절을 좋아해 등산이나 여행을 가면 절에 꼭 방문한다고 이야기했다. 둘의 취향이 기가 막히게 일치하자 패널들은 "이 정도면 운명 아니냐"라며 운을 띄웠다.</p> <p dmcf-pid="3p7o2o5rFP" dmcf-ptype="general">그러자 전현무는 "왜 이제야 나타났냐. 넌 조세호 전에 날 만났어야 했다. 같이 교토 가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p> <p dmcf-pid="0X1MuMTNp6" dmcf-ptype="general">사진=JTBC</p> <p dmcf-pid="pZtR7Ryju8"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년째 각방이라더니...정지선 "가게가 편해, 집은 그저 숙소" 솔직 (실내합니다) 11-05 다음 이종원, 김세정과 재회했는데 '굳은 표정'…"차단벽 뚫을지 기대" ('취하는 로맨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