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와 전속계약[공식] 작성일 11-05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F13C3o9x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cjkQkUl6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일우가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bn/20241105132149755skur.jpg" data-org-width="500" dmcf-mid="4ieibiHE4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bn/20241105132149755sku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일우가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figcaption> </figure> <p dmcf-pid="PVf636hLPV" dmcf-ptype="general">배우 정일우가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와 전속 계약을 체결해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p> <p dmcf-pid="QbKV5Vsd62" dmcf-ptype="general">소속사 제이원 인터내셔널 컴퍼니(J1 International Company)는 “멀티플 퍼포머인 배우 정일우와 함께하게 됐다”며 “그의 다채로운 활동과 글로벌한 행보를 전폭 지원할 예정, 향후 국내외 팬들에게 더 다가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xjAExEuS69" dmcf-ptype="general">정일우는 “새 회사와 함께 더욱 다양한 작품과 넓은 영역으로의 도전을 꿈꾸게 되어 매우 기쁘다 한층 더 깊이 있는 캐릭터와 경계 없는 장르를 시도하며 연기자로서의 성장과 변화를 이루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yDwsJsbYQK" dmcf-ptype="general">정일우는 2006년 데뷔한 이후 드라마와 영화, 공연 등 분야를 막론한 활동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였다. 드라마 ‘해치’,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해를 품은 달’ 등으로 브라운관에서 활약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기도 한 그는, 영화 ‘고속도로 가족’, ‘1급 기밀’, ‘내 사랑’ 등의 영화에서는 다면적 페르소나를 소화해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공식 초청되어 작품성까지 인정받은 영화 ‘고속도로 가족’에서는 만삭의 아내와 두 아이를 둔 가장 ‘기우’ 역을 맡아 인물의 감정을 입체적으로 표현해 큰 호평을 받기도.</p> <p dmcf-pid="Wf4P0PloPb" dmcf-ptype="general">또한 정일우는 새출발의 첫 행보로 한국-베트남 합작 영화 ‘엄마를 버리러 갑니다(가제)’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베트남과 한국을 배경으로 가족 간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이야기로 정일우는 극 중 주인공 환의 어머니인 홍 다오의 전 남편 정민 역으로 등장, 작품에 깊이를 더할 예정이다.</p> <p dmcf-pid="YBb2Z2mexB" dmcf-ptype="general">이렇듯 한국에서의 활동뿐 아니라, 일본 베트남 등 많은 아시아 팬들의 사랑으로 굳건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그이기에 앞으로 새 소속사를 통해 보여줄 다양한 모습에 많은 기대가 모이고 있다.</p> <p dmcf-pid="GBb2Z2meQq"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HjAExEuSxz"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혈사제2' 김남길 "정말 죄송합니다"…5년 만의 컴백에 고개 숙였다 11-05 다음 '이제 혼자다' 최민환에 뒤늦게 소송 건 율희 "늦었지만 바로잡겠다" [TV스포]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