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레전드' 이종범·정민철·박재홍·이대호, 섭외 이유 있었다…"현실적"('퍼펙트 리그') 작성일 11-05 1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8dolpaV7k"> <p dmcf-pid="6Lkm1fOJ7c"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SYbiHE3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133005753fkci.jpg" data-org-width="1000" dmcf-mid="HChyqdYc0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133005753fkc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p dmcf-pid="QmvGKnXD7j" dmcf-ptype="general"><br><br>'퍼펙트 리그 2024'가 야없날(야구 없는 날)에 접어든 야구팬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찐' 야구 스토리를 공개한다.<br><br>오는 14일 첫 공개될 티빙 오리지널 스포츠 시리즈 '퍼펙트 리그 2024'(연출 이현희·유영호)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2024 KBO 리그 10개 구단의 이야기를 선수와 커리어, 구단과 팀, 전술과 심리전, 순위경쟁과 우승 등 여러 주제에 따라 입체적으로 조명하는 콘텐츠.<br><br>앞서 0화에서는 KBO 공인 레전드이자 스토리 텔러 이종범, 정민철, 박재홍, 이대호의 만남과 함께 시즌을 마무리한 10개 구단 선수들의 일상이 펼쳐졌다. 어디서도 들을 수 없었던 선수들의 시즌 중 비하인드 스토리를 비롯해 삼성 라이온즈의 주장 구자욱이 이재현, 김영웅과 출근하는 장면, 키움 히어로즈 주장 송성문이 구단의 2군 선수들까지 정성 어리게 관심을 갖고 챙기는 모습 등 선수들의 리얼리티를 엿볼 수 있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TH9LZwp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티빙"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133007114yzmj.jpg" data-org-width="1000" dmcf-mid="4LAwZ2meF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10asia/20241105133007114yzm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티빙 </figcaption> </figure> <p dmcf-pid="ySXF6A0C3a" dmcf-ptype="general"><br><br>뿐만 아니라 0화 말미에 공개된 '퍼펙트 리그 2024'의 타이틀 시퀀스에는 팬들이 실제로 애용하는, 10개 구단의 특색을 한눈에 느낄 수 있는 유니폼과 응원 도구가 야구팬들의 덕심을 충전시켰다<br><br>제작진은 "진지한 야구 이야기가 하고 싶었다. 일 년 동안 야구가 우리에게 보여준 수많은 이야기가 그대로 흘러가지 않게 다시 한번 정리하고 의미를 되짚어보고 싶었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br><br>이어 "10개 구단이 모두 열심히 했지만 어쨌든 매 경기 승패는 결정이 되고 1등부터 10등까지 순위가 매겨진다. 승부와 순위에 가려져 한 해 중계에서 보기 어려웠던 이야기를 담은 우리 프로그램을 통해 야구가 없는 계절에 들어선 야구팬들의 허전한 마음이 채워지길 바란다"고 전했다.<br><br>'퍼펙트 리그 2024'는 '아워게임:LG트윈스'의 이현희 감독과 '골 때리는 그녀들'의 장정희 작가가 참여했다. 제작진은 "야구라는 스포츠를 이루고 있는 다양한 주제와 10개 구단의 이야기를 엮어 보여드리고자 한다"며 '퍼펙트 리그 2024'만의 차별점을 소개했다.<br><br>또한 "각 주제 아래 2024 KBO 리그 10개 구단의 특징과 장점이 돋보일 수 있는 서사를 구성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구단별 특색이 다채로워서 주장이나 기록 등 모든 구단이 공통적으로 가진 이야기를 각기 다른 색으로 한 지붕 아래에서 풀어낼 예정"이라고 전했다. 때문에 야구팬들은 물론 야구를 알지 못하는 사람까지 흥미로워할 주제로 엄선했다고 한다.<br><br>'퍼펙트 리그 2024'는 한국 야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레전드 이종범, 정민철, 박재홍, 이대호의 조합을 완성했다. 팀 내부와 선수들의 속내를 잘 알고 외부에 알려줄 수 있는 사람이 누구인지 고심하던 제작진은 "각 구단에 소속됐던, 그리고 최고였던 이들이 들려주는 야구 이야기는 생생하고 현실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다"라고 섭외 이유를 밝혔다.<br><br>또한 "4인의 스토리 텔러들이 내부에 있는 사람들의 속내와 그들이 만들어내는 경기를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기에 경기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된다면 그 전후사정을 속 시원하게 설명해주실 거라 생각한다. 야구에 진심인 이들이 들려주는 찐 야구 스토리를 기대해달라"고 덧붙였다.<br><br>2024 KBO 리그를 매듭짓는 티빙 오리지널 스포츠 시리즈 '퍼펙트 리그 2024'는 오는 14일 낮 12시에 1화가 공개된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솔비 "엄마 우울증 너무 심했다…유서 쓰고 잠적하기도" 11-05 다음 유족이 그토록 듣고 싶던 말... 연쇄살인 판결이 준 위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