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변호사 만났다..최민환에 양육권 소송 "늦었지만 바로잡아야"[이제 혼자다] 작성일 11-05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3kem5JqTc"> <div dmcf-pid="Vn0TzeWAhA"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6Yr5Vsd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율희 / 사진=TV CHOSUN 이제 혼자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news/20241105132759321vthf.jpg" data-org-width="1024" dmcf-mid="9h8UMD7v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news/20241105132759321vt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율희 / 사진=TV CHOSUN 이제 혼자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PGm1fOJTN" dmcf-ptype="general"> '이제 혼자다'의 율희가 변호사를 만난다. </div> <p dmcf-pid="8QHst4Iila" dmcf-ptype="general">5일 오후 10시 방영될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9회에서는 심경 변화가 생긴 율희가 변호사를 만나 자문을 구하는 장면이 그려진다.</p> <p dmcf-pid="6QHst4IiTg" dmcf-ptype="general">진실 공개 후 제작진을 만난 율희는 '이제다' 방송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며 용기를 얻게 된 계기를 전한다. 율희는 "늦었지만 바로잡아야겠다"라고 심경 변화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힐 예정이다.</p> <p dmcf-pid="PxXOF8Cnyo" dmcf-ptype="general">변호사를 만나 과거 협의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과 심경을 털어놓는 율희. 하지만 이제 "아이들에게 떳떳한 엄마로 살아가기 위해서"라며 달라진 의지와 결심을 내비친다. 율희가 변호사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QMZI36hLvL" dmcf-ptype="general">앞서 전날 율희는 최근 서울 가정법원에 양육권자 변경 및 위자료·재산분할 청구에 대한 조정신청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dmcf-pid="xVvkGbDxyn" dmcf-ptype="general">최민환과 율희는 지난 2018년 1월 결혼했지만, 지난해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둘은 1남 2녀를 낳았고, 이혼 후 세 자녀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가지고 있다. 이혼 당시, 양육권이나 위자료 등에 대한 제대로 된 논의가 없었고, 뒤늦게 법적 절차를 밟는 것으로 보인다. </p> <p dmcf-pid="yIP7erqySi" dmcf-ptype="general">율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양육권에 대해 언급한 바. 그는 "이혼 얘기 나왔을 때 아이를 데려오겠다고 했고, 그때 제시했던 금액이 5000만 원, 양육비 매달 200만 원이었다. 그 돈은 네 가족이 살기에는 죽으라는 소리밖에 안 됐다"며 "아이들 데리고 나왔을 때 소위 말하는 잘 챙겨서 나오려면 소송밖에 없었는데 너무 지쳐있었다. 싸움할 여력도 없었고, 정보를 얻을 지인이 없었다. '정신상태가 안 좋아지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최민환의) 상황이 저보다 더 좋았기 때문에 저는 아이들을 위한 선택을 하고 싶었다. 바보 같아 보일 수도 있지만 '내가 아이들을 맡기고 나오는 와중에 뭘 더 가져오겠어?'라는 입장이었다"고 전했다.</p> <p dmcf-pid="WCQzdmBWCJ" dmcf-ptype="general">한편 '이제 혼자다'는 진솔한 삶 속에서 펼쳐지는 회복과 성장의 인생 2막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다. 11월 5일 오후 10시 TV CHOSUN에서 9회가 방송된다.</p> <p dmcf-pid="Y3kem5Jqld"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은희, 배우 김일우 재혼도 괜찮다니 "정자 얼렸어?"(신랑수업) 11-05 다음 배우 조태관, 피에이 엔터와 계약 체결…새로운 도약 예고 [공식]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