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美 공동 개발 '태양 코로나그래프' 발사…오늘 밤 우주정거장 도착 작성일 11-05 1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상보) 韓 개발 주도 '태양 코로나그래프' 발사 성공 <br>오후 10시 45분경 ISS에 도킹 시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Hy6cWQ09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lObnI9H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단계 분리 중인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 /사진=NASA 유튜브 라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oneytoday/20241105133054366edfc.jpg" data-org-width="1024" dmcf-mid="z0DuRwzTb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oneytoday/20241105133054366edf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단계 분리 중인 스페이스X의 발사체 팰컨9 /사진=NASA 유튜브 라이브 </figcaption> </figure> <p dmcf-pid="bEjF6A0Cqz" dmcf-ptype="general"><br>우주항공청 산하 한국천문연구원(이하 천문연)이 NASA(미국 항공우주국)와 공동 개발한 '태양 코로나그래프(코덱스·CODEX)'가 5일 오전 11시 30분경(미국 현지시각 11월 4일 21시 30분경)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발사체에 실려 발사됐다. </p> <p dmcf-pid="KrkpxEuS97" dmcf-ptype="general">CODEX를 실은 무인우주선 드래곤은 발사 약 10분 뒤인 오전 11시 40분경 발사체에서 성공적으로 분리됐다. 드래곤은 비행 약 13시간 후인 5일 밤 10시 45분경(한국 시각),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도킹을 시도한다. CODEX는 로봇팔을 통해 ISS의 외부 탑재체 플랫폼 ELC3-3에 설치된다. 설치에는 약 일주일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후 ISS의 궤도 주기에 맞춰 태양을 관측하는 임무를 수행한다. </p> <p dmcf-pid="9YEUMD7vqu" dmcf-ptype="general">CODEX는 천문연이 NASA와 공동 개발한 태양코로나 관측 망원경이다. 태양 표면에 비해 백만 배 이상 어두운 태양 대기의 가장 바깥 영역인 코로나(Corona)를 관측할 수 있는 특수 장비다.</p> <p dmcf-pid="2Uv4jT6FbU" dmcf-ptype="general">특히 CODEX는 태양 코로나의 형상뿐만 아니라 기존 제한적으로 관측할 수 있었던 온도와 속도를 하나의 기기에서 동시에 관측해 2차원 영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고안된 세계 최초의 코로나그래프로 불린다.</p> <p dmcf-pid="VqYQEGMUqp" dmcf-ptype="general">박건희 기자 wisse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속보] 문체부,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징계 요구... "대표팀 감독, 후보자 추천부터 다시 하라" 11-05 다음 엔씨, '호연' 개발팀 100명 이상 정리…인력 감축 속도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