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민희진 "'특정 회사와 계약한다' 소문? 사실 아냐…누구와도 접촉 無" (전문) 작성일 11-05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axEkYxpc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Wm5Z2mej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133204416usqg.jpg" data-org-width="640" dmcf-mid="9B2oLC2Xc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133204416usq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f1SUpQSgo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p> <p dmcf-pid="4jRwDHRuoZ" dmcf-ptype="general">민희진은 5일 낸 입장을 통해 "최근 저에 관한 근거 없는 소문들이 돌고 문의가 있어 부득이 제 입장을 말씀드린다. 기자 제보를 통해 들은 여러 소문 중, 특히 제가 '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 '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짚었다.</p> <p dmcf-pid="84uMxEuSNX" dmcf-ptype="general">이어 "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 또한, 언급된 회사 외에도 어떠한 곳 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힌다"며 "행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거나 하이브가 또 다른 시비 소재로 악용할 것을 우려하여 헛소문을 원천봉쇄 하고자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6lkYWqkPNH"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민희진 공식입장 전문.</strong></p> <p dmcf-pid="Pt7RMD7vaG"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민희진입니다.</p> <p dmcf-pid="QZpQPcphaY" dmcf-ptype="general">최근 저에 관한 근거 없는 소문들이 돌고 문의가 있어 부득이 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p> <p dmcf-pid="xFzeRwzTAW" dmcf-ptype="general">기자 제보를 통해 들은 여러 소문 중, 특히 제가 '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 '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p> <p dmcf-pid="yCWqzeWAcy" dmcf-ptype="general">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p> <p dmcf-pid="WSHKbiHEgT" dmcf-ptype="general">또한, 언급된 회사 외에도 어떠한 곳 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힙니다.</p> <p dmcf-pid="YEIFt4Iikv" dmcf-ptype="general">행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거나 하이브가 또 다른 시비 소재로 악용할 것을 우려하여 헛소문을 원천봉쇄 하고자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p> <p dmcf-pid="GvX9KnXDkS"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미담, 아픈 아이들 위해 3억 기부…초겨울 추위에 훈풍 [공식입장] 11-05 다음 로제 '아파트' 2주 연속 빌보드 글로벌 차트 1위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