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후배 사랑? "트와이스·있지, 잘 돼야…JYP 수익 달려있어" (라디오쇼) 작성일 11-05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AniOKGk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zDaglf5j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진영, 있지, 트와이스 /KBS 및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133352859jxqa.jpg" data-org-width="640" dmcf-mid="K9scAyP3k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ydaily/20241105133352859jx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진영, 있지, 트와이스 /KBS 및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VTxV2o5rAZ"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가수 박진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트와이스와 있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dmcf-pid="ftgeRwzTNX"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5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DJ 박명수와 JYP 소속 아티스트와 회사 경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4KscAyP3kH"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오늘 트와이스가 '할명수'에 함께 하고 있지도 출연한 적 있다"며 JYP 그룹들을 언급했다. </p> <p dmcf-pid="8zDaglf5NG" dmcf-ptype="general">이에 박진영은 웃으며 "저보다 걔네가 잘돼야 한다. 제가 잘되고 못되고는 회사 영업이익에 상관이 없다. 저는 현장의 감을 안 잃어버리는 게 중요한 거고, 제가 중요한 결정들을 많이 내리니 감을 잃을 수 있지 않냐. 그런 차원"이라고 답했다.</p> <p dmcf-pid="6ukoLC2XNY" dmcf-ptype="general">또한 "진짜 회사 수익은 그들에게 달려있다. 저보다는 트와이스, 있지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Ps27uMTNNW" dmcf-ptype="general">박명수가 "트와이스가 미국에서 큰 성공을 거두지 않았냐"고 묻자, 박진영은 "맞다. 미국에서 잘되고 있다"라며 뿌뜻함을 표했다. 이어 “그리고 이번에 ITZY의 신곡이 중요하다. 제 신곡 ‘이지 러버’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 직원 수가 많아서 회사의 다른 아티스트들이 더 잘돼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dmcf-pid="Qc7t1fOJAy" dmcf-ptype="general">이후 과거 원더걸스의 미국 진출에 대한 이야기로 이어졌다. 박명수는 “아무도 미국 진출을 시도하지 않을 때 원더걸스를 데리고 갔다. ‘어떻게 저런 도전을 할 생각을 하지’라며 놀랐다”고 회상하며 추켜세웠다.</p> <p dmcf-pid="xtgeRwzTaT" dmcf-ptype="general">박진영은 “당시 가능성이 10% 미만인 것을 알았지만 꼭 해보고 싶었다. 의미 있는 도전이었고, 함께해준 원더걸스에게 지금도 고맙고 미안한 마음이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박진영은 트와이스와 있지 그리고 원더걸스 멤버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보이며, 후배 아티스트들의 성공이 JYP의 핵심이라 강조했다.</p> <p dmcf-pid="yeHSlpaVav" dmcf-ptype="general">박명수는 이어 “JYP에서 저작권 수익 1위 곡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던졌다. 박진영은 “결국 지금은 트와이스다. 과거 히트곡도 많지만, ‘왓 이즈 러브’는 단위가 아예 다르다. 전 세계적인 히트를 기록한 노래라 이전의 ‘노바디’나 ‘날 떠나지 마’보다 100배 이상 차이가 난다”며 놀라움을 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박진영 연기 가르치나…"몽둥이 준비했어?" 11-05 다음 김예원, 주지훈 향한 ‘한결같은 짝사랑’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