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인공수정·시험관 실패에 울컥 "최선 다했다" 작성일 11-05 1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지혜, 셋째 임신 위한 도전<br>"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아… 마음 다잡고 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hSjT6F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0xRqdYc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지혜가 셋째 임신을 위해 노력했으나 실패했다고 털어놨다.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ankooki/20241105134146864rkcn.png" data-org-width="640" dmcf-mid="P3STcWQ0H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hankooki/20241105134146864rkc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지혜가 셋째 임신을 위해 노력했으나 실패했다고 털어놨다.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yNyYDHRuGH" dmcf-ptype="general">방송인 이지혜가 셋째 임신을 위해 노력했으나 실패했다고 털어놨다.</p> <p dmcf-pid="WDZ1IFLKXG"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지난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지혜 셋째 도전! 3개월 동안 준비한 시험관 시술 풀스토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p> <p dmcf-pid="Yw5tC3o9tY" dmcf-ptype="general">영상은 "저의 지난 3개월의 이야기입니다"라는 자막과 함께 시작됐다. 이지혜는 "아기 욕심이 있어서 '마지막으로 인공수정에 도전해 볼까' 싶어 검사하러 왔다"고 밝혔다. 이후 그는 "사고 쳤다. 떡 본 김에 제사 지낸다고 하지 않나. 바로 내일 이식이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Gr1Fh0g25W" dmcf-ptype="general">인공수정 후의 기록도 공개됐다. 이지혜는 "인공수정 다음 날 엄청 어지러웠다. 앉아 있을 수가 없었다. 계속 누워 있었다"고 전했다. 시간이 흘러 임신 테스트기를 한 그는 희미하게 두줄이 보인다고 했다. 그러나 이후 테스트기를 사용했을 때는 임신이 아니라는 결과가 나왔다.</p> <p dmcf-pid="H2ajPcphYy" dmcf-ptype="general">이지혜는 "결론적으로 인공수정은 실패다. 쉽게 단념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쉽지 않더라. 그래서 병원에 가서 선생님과 이야기를 나눠봤다. 올해가 지나면 사실 (임신이) 어려울 수 있다더라. '노산이기 때문에 쉽지 않다. 차라리 시험관을 해보자. 난포, 난소 상태가 좋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일단 시험관에 도전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XVNAQkUlGT" dmcf-ptype="general">시험관 도전을 알렸던 그는 이후 다시 카메라를 켰다. 이지혜는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수정된 5개 중에 3개가 5일까지 배양이 됐다. 그런데 3개 모두 유전자 이상으로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그는 "(임신을) 또 준비할 것 같진 않다. 제가 일도 너무 많고 여러 가지 상황들이 힘들긴 했다. 채취 날 녹화도 해야 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한 것 같다. '내 욕심이었구나' 생각하면서 마음을 다잡고 있다"고 털어놓으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dmcf-pid="ZfjcxEuSYv" dmcf-ptype="general">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p> <p dmcf-pid="56kDerqyYS" dmcf-ptype="general">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글즈6' 희영X진영, 설렘 폭발 최종 '1:1 데이트' [TV스포] 11-05 다음 슈퍼컴 6호기 사업비 53% 증액…2026년 초 서비스 목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