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그래미 "BTS 진의 'Happy', 11월에 꼭 들어야 할 앨범" 작성일 11-05 1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ghrxkUlW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cyCJmBWT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daily/20241105134324421dtnx.jpg" data-org-width="620" dmcf-mid="tF8KWzc6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daily/20241105134324421dt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0kWhisbYC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그래미가 방탄소년단 진의 신보를 '11월에 꼭 들어야 할 앨범'으로 꼽았다.</p> <p dmcf-pid="pEYlnOKGSU" dmcf-ptype="general">미국 그래미닷컴이 지난 1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발매를 앞둔 진의 첫 솔로 앨범 '해피(Happy)'가 11월에 꼭 들어야 할 앨범 중 하나로 뽑혔다.</p> <p dmcf-pid="UcyCJmBWCp" dmcf-ptype="general">그래미는 "진은 지금까지 솔로 앨범을 발매하지 않은 방탄소년단의 유일한 멤버다. 그 기다림을 끝내기 위해 오는 15일 '해피'를 발매할 준비를 마쳤다. 진은 앨범 발매에 앞서 2021년 큰 인기를 끌었던 히트곡 '슈퍼 참치'의 풀 버전과 록스타 느낌이 가미된 로커빌리 풍의 선공개 곡 '아윌 비 데어(I'll Be There)'를 발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ukWhisbYW0" dmcf-ptype="general">이 밖에 미국 경제지 포브스 역시 '슈퍼 참치' 풀 버전의 드라마틱한 판매량 증가에 주목했다. 포브스는 "루미네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슈퍼 참치'는 발표 후 단 며칠 만에 판매량이 1만2200% 이상 증가했다. 2021년 첫 공개 후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팬들이 ‘슈퍼 참치’에 큰 애정과 관심을 보이면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7EYlnOKGC3" dmcf-ptype="general">한편 진은 15일 오후 2시 솔로 앨범 '해피'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해피'는 행복에 대한 진의 생각을 솔직하게 들려주고 아미(ARMY, 팬덤명)를 향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앨범이다. </p> <p dmcf-pid="zs5WNS41yF"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빅히트 뮤직]</p> <p dmcf-pid="qO1Yjv8tht"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방탄소년단</span> | <span>진</span> </p> <p dmcf-pid="BItGAT6FC1"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남길, '열혈사제2' 첫방 앞두고 "정말 죄송합니다"..깊은 사죄 11-05 다음 율희, 양육권 소송 이유 밝혔다..."떳떳한 엄마로 살아가기 위해" (이제혼자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