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재호 총장 "`AI G3` 도약 위해 기업·민간 `원팀` 결집해야" 작성일 11-05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enqeWAC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NigKiHEv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미나에 참석한 AI·ICT 전문가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김지현 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 한순구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허성욱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유영상 SK텔레콤 CEO, 강도현 과기정통부 제2차관, 이원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손승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회장. S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dt/20241105134419343srdj.jpg" data-org-width="540" dmcf-mid="3vmpItnb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dt/20241105134419343sr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미나에 참석한 AI·ICT 전문가들이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줄 왼쪽 두번째부터 김지현 SK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 한순구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 허성욱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유영상 SK텔레콤 CEO, 강도현 과기정통부 제2차관, 이원우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손승현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회장. SKT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jna9nXDT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영상 SK텔레콤 CEO가 세미나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SK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dt/20241105134421508jazy.jpg" data-org-width="540" dmcf-mid="0mxduxva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dt/20241105134421508ja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영상 SK텔레콤 CEO가 세미나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SKT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7vOlnOKGTg" dmcf-ptype="general">국가 인공지능(AI) 전략에 대해 정부와 산학연 AI 전문가들의 혜안을 모으는 자리가 'SK AI 서밋 2024'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정부와 민간이 '원팀'이 돼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p> <p dmcf-pid="zTISLI9HSo"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우리나라의 AI 전략과 정책 방향, 국가 경쟁력 등을 짚어보는 '국가 AI 전략' 세션이 5일 오후 'SK AI 서밋' 메인 행사장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세션은 정부가 주도한 '국가 AI 전략' 논의를 기업·민간 수준에서 이어가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 </p> <p dmcf-pid="qyCvoC2XSL" dmcf-ptype="general">'국가 AI 전략' 세션에선 현재 국가AI위원회 부위원장인 염재호 태재대 총장이 '대한민국의 AI 전략과 정책 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염 총장은 우리나라 AI 역량과 잠재력을 전하고, 향후 'AI G3' 도약을 위해 정부와 기업·민간이 '원 팀'으로 결집해야 함을 강조할 예정이다.</p> <p dmcf-pid="B3XtrXe7yn" dmcf-ptype="general">정부는 지난 9월 26일 대통령 직속 국가AI 위원회를 출범하고, 2027년까지 AI분야에서 미국·중국에 이은 3대 강국(G3)으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p> <p dmcf-pid="b0ZFmZdzCi" dmcf-ptype="general">국가 AI컴퓨팅 인프라를 확충하는 것을 포함해 오는 2027년까지 65조원 규모의 민간 AI 분야 투자, 2030년까지 산업분야 AI 도입률 70% 달성, 글로벌 AI 거버넌스 주도 등 목표 달성을 위한 '4대 AI 플래그십 프로젝트'도 발표했다.</p> <p dmcf-pid="Kp53s5JqWJ" dmcf-ptype="general">이날 세션에선 주제 발표에 이어 국가AI위원회 민간 위원들이 참석하는 패널 토의도 45분간 진행된다. 염 총장이 사회를 맡는 가운데 오혜연 KAIST 전산학부 교수와 정신아 카카오 대표, 박성현 리벨리온 대표 등이 한자리에 모여 'AI로 발돋움하는 대한민국 국가 경쟁력'을 주제로 대담할 예정이다.</p> <p dmcf-pid="9skrxkUlld" dmcf-ptype="general">이에 앞서 SK AI 서밋 첫 날인 4일 오후에는 AI G3 도약을 위한 '국가 AI 전략 세미나'가 개최돼 AI·ICT 전문가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을 진행했다. 유영상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의 개회사로 문을 연 세미나에는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장,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전문가들은 AI 시대 경쟁 다이나믹스, 인프라 중심 국가 AI 전략 방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p> <p dmcf-pid="2OEmMEuSTe" dmcf-ptype="general">발제자로 나선 김지현 SK 경영경제연구소 부사장은 모든 산업에 초지능화가 본격화되는 변화방향을 제시하며, "다양한 AI 솔루션과 서비스로 대한민국 AI 산업생태계가 한단계 도약하기 위해서는 탄탄한 AI 인프라가 뒷받침 돼야 한다"고 밝혔다. </p> <p dmcf-pid="VSshisbYWR" dmcf-ptype="general">한순구 국가AI위원회 민간 위원(연세대 경제학부 교수)은 "미국은 물론 AI G3에 도전하는 경쟁국들이 AI 인프라 구축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한국도 AI 데이터센터 등 AI 기초 인프라를 조기 확충해 경쟁력을 확보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각종 지원과 산업 육성을 위한 제도 마련이 동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p> <p dmcf-pid="fvOlnOKGWM" dmcf-ptype="general">염재호 태재대 총장은 "국가 AI 비전은 사회의 어느 한 축만의 역할로 실현하기 어렵다"며 "민관, 산학연이 함께 지혜를 모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는 것이 큰 의미"라고 말했다.</p> <p dmcf-pid="4TISLI9Hlx" dmcf-ptype="general">유영상 CEO는 "SK AI 서밋을 통해 국가 AI 전략과 방향성에 대한 논의의 폭이 한층 넓고 깊어졌다"며 "SK는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LGU+, ESG 활동 한눈에…`U+ESG 페어` 개최 11-05 다음 LG CNS, AI로 SW 개발하는 'AI MDD' 기술 개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