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진 솔로 'Happy', 美 그래미 "11월에 꼭 들어야할 앨범" 선정 작성일 11-05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Yg5AT6FM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SJYoC2X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35049010yxhf.jpg" data-org-width="650" dmcf-mid="2I0o7MTN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35049010yxh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Q5d38Cniq"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솔로 앨범에 미국 그래미도 주목했다.</p> <p dmcf-pid="8e3LuxvaJz" dmcf-ptype="general">오는 15일 발매되는 진의 첫 솔로 앨범 ‘Happy’가 미국 그래미닷컴이 지난 1일(현지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11월에 꼭 들어야할 앨범 중 하나로 뽑혔다.</p> <p dmcf-pid="6L7jbJGkn7" dmcf-ptype="general">그래미는 “진은 지금까지 솔로 앨범을 발매하지 않은 방탄소년단의 유일한 멤버다. 그 기다림을 끝내기 위해 오는 15일 ‘Happy’를 발매할 준비를 마쳤다”고 설명했다. 이어 “진은 앨범 발매에 앞서 2021년 큰 인기를 끌었던 히트곡 ‘슈퍼 참치’의 풀 버전과 록스타 느낌이 가미된 로커빌리 풍의 선공개 곡 ‘I’ll Be There’를 발표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라며 다채로운 음악 활동으로 컴백 예열에 나선 점을 집중 조명했다.</p> <p dmcf-pid="P4Gx52meRu" dmcf-ptype="general">진의 신보 발매 소식이 전해진 후 그의 전작에 대한 관심 역시 폭증했다. 최근 미국 경제지 포브스는 ‘슈퍼 참치’ 풀 버전의 드라마틱한 판매량 증가에 주목했다. 포브스는 “루미네이트 보고서에 따르면 ‘슈퍼 참치’는 발표 후 단 며칠 만에 판매량이 12200% 이상 증가했다. 2021년 첫 공개 후 긴 시간이 지났음에도 팬들이 ‘슈퍼 참치’에 큰 애정과 관심을 보이면서 놀라운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Q6XRtfOJLU" dmcf-ptype="general">진은 오는 15일 오후 2시에 솔로 앨범 ‘Happy’를 전 세계 동시 발매한다. ‘Happy’는 행복에 대한 진의 생각을 솔직하게 들려주고 아미(ARMY.팬덤명)를 향해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앨범이다. 평소 그가 좋아하는 밴드 사운드로 모든 트랙을 채웠다. 타이틀곡 ‘Running Wild’는 브리티시 록(British rock) 기반의 팝 록(Pop rock) 장르로 희망을 향해 숨이 차도록 달려나가자는 밝고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seon@osen.co.kr</p> <p dmcf-pid="xldWLI9Hep" dmcf-ptype="general">[사진]빅히트뮤직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호연, 첫 할리우드 진출작 어땠나..케이트 블란쳇 옆 존재감 발휘 11-05 다음 야구 스타 7인, 스포츠 스타 체육교실에 떴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