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투자? 계약? 전혀 사실 아냐…오해 없길” 작성일 11-05 1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h5aqeWA4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gs4YqkPP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여러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사진=MK스포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bn/20241105134915840fpox.jpg" data-org-width="640" dmcf-mid="7xoprXe74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mbn/20241105134915840fpo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여러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사진=MK스포츠 </figcaption> </figure> <p dmcf-pid="B1bIxkUl40"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여러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p> <p dmcf-pid="bbMXNS4183" dmcf-ptype="general">5일 오후 민희진은 공식입장을 내고 “기자 제보를 통해 들은 여러 소문 중, 특히 제가 ‘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 ‘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고 전했다.</p> <p dmcf-pid="KqQGghVZQF" dmcf-ptype="general">이어 “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92d1cyP34t"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언급된 회사 외에도 어떠한 곳 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힙니다. 행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거나 하이브가 또 다른 시비 소재로 악용할 것을 우려하여 헛소문을 원천봉쇄 하고자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고 밝혔다.</p> <p dmcf-pid="2mYipPlo61"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전문.</strong></p> <p dmcf-pid="V76WLI9HQ5"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민희진입니다.</p> <p dmcf-pid="fh5aqeWAxZ" dmcf-ptype="general">최근 저에 관한 근거 없는 소문들이 돌고 문의가 있어 부득이 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p> <p dmcf-pid="4JEKSpaVQX" dmcf-ptype="general">기자 제보를 통해 들은 여러 소문 중, 특히 제가 ‘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 ‘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p> <p dmcf-pid="8gs4YqkP4H" dmcf-ptype="general">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p> <p dmcf-pid="6Qaus5JqPG" dmcf-ptype="general">또한, 언급된 회사 외에도 어떠한 곳 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힙니다.</p> <p dmcf-pid="POHLuxvaPY" dmcf-ptype="general">행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거나 하이브가 또 다른 시비 소재로 악용할 것을 우려하여 헛소문을 원천봉쇄 하고자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p> <p dmcf-pid="QaO8GBEQ8W"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dmcf-pid="x0VSdrqyPy" dmcf-ptype="general">[MBN스타 박소진 기자 mkculture@mkculture.com]</p> <p dmcf-pid="yKRZjv8tPT" dmcf-ptype="general">< Copyright ⓒ <span>MBN(www.mbn.co.kr)</span>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랙핑크 정상 넘보는 로제, 제니·리사 추월할 기세…유튜브 구독자수 1100만 돌파 [TEN이슈] 11-05 다음 정호연, 첫 할리우드 진출작 어땠나..케이트 블란쳇 옆 존재감 발휘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