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투자·계약설? 헛소문…어떤 곳과도 접촉 NO"[공식] 작성일 11-05 2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CIDGMU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0cALI9HS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tvnews/20241105140249295knmz.jpg" data-org-width="900" dmcf-mid="5ap0Z9rR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tvnews/20241105140249295kn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 대표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FpkcoC2XSi"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어도어 민희진 전 대표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p> <p dmcf-pid="3pkcoC2XhJ" dmcf-ptype="general">5일 민희진 전 대표는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저에 대한 근거 없는 소문들이 돌고 문의가 있어 부득이 제 입장을 말씀드린다"고 했다. </p> <p dmcf-pid="0UEkghVZTd"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는 "제가 '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 '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다"라며 "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밝혔다. </p> <p dmcf-pid="puDEalf5Ce" dmcf-ptype="general">이어 민 전 대표는 "언급된 회사 외에도 어떠한 곳 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p> <p dmcf-pid="U5goewzTl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행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거나 하이브가 또 다른 시비 소재로 악용할 것을 우려하여 헛소문을 원천봉쇄 하고자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dmcf-pid="u1agdrqyCM"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와 하이브는 지난 4월부터 내홍을 겪고 있다. 이후 어도어는 지난 8월 말 민희진을 대표이사에서 해임했고, 민희진 측은 이에 반발했다. 어도어 이사회는 사내이사 임기를 연장하고 뉴진스 프로듀서를 보장하겠다면서도 그의 대표 이사 복귀 요구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p> <p dmcf-pid="7tNaJmBWWx" dmcf-ptype="general">이에 민 전 대표는 지난달 13일 어도어 임시주주총회 소집과 사내이사 재선임 등을 청구하는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지난달 29일 법원은 민 전 대표가 하이브를 상대로 낸 자신을 대표이사로 재선임해 달라는 가처분 신청을 각하했다. 또한 지난달 30일 열린 어도어 이사회에서도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안이 부결되면서 그의 대표직 복귀가 무산됐다. </p> <p dmcf-pid="z4vSs5JqCQ" dmcf-ptype="general">다음은 민희진 입장 전문이다. </p> <p dmcf-pid="q8TvO1iBvP"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민희진입니다. </p> <p dmcf-pid="B6yTItnbl6" dmcf-ptype="general">최근 저에 관한 근거 없는 소문들이 돌고 문의가 있어 부득이 제 입장을 말씀드립니다. </p> <p dmcf-pid="bAz7F4IiS8" dmcf-ptype="general">기자 제보를 통해 들은 여러 소문 중, 특히 제가 '누군가로부터 투자를 받기로 했다', '누군가와 계약을 하기로 했다'는 이야기가 투자업계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p> <p dmcf-pid="Kcqz38CnT4" dmcf-ptype="general">특정 회사명이 언급된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만, 이는 모두 전혀 사실이 아님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p> <p dmcf-pid="98TvO1iBWf" dmcf-ptype="general">또한, 언급된 회사 외에도 어떠한 곳 과도 접촉하거나 의견을 나눈 적이 없음을 확실히 밝힙니다. </p> <p dmcf-pid="26yTItnbWV" dmcf-ptype="general">행여 선의의 피해자가 생기거나 하이브가 또 다른 시비 소재로 악용할 것을 우려하여 헛소문을 원천봉쇄 하고자 입장을 분명히 전하는 것이니 오해가 없으시길 바랍니다. </p> <p dmcf-pid="VPWyCFLKv2"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dmcf-pid="fit1YqkPv9"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소아 환우에 3억 원 기부…"개인적으로 진행" [공식입장] 11-05 다음 KAIST, 이달 8일부터 20일까지 '실패학회' 개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