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 1원도 못받았는데”…양치승, 억대 전세사기 ‘무혐의’에 분노 작성일 11-05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72XTuj47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6dz38Cn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d/20241105140058146huhb.jpg" data-org-width="647" dmcf-mid="y4uSs5JqU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d/20241105140058146huh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헬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GPJq06hL0S"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김석진), 배우 김우빈·성훈 등 유명 연인들의 헬스트레이너로 이름을 알린 양치승(50)이 4억원을 투자한 헬스장에서 쫓겨날 처지라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결국 경찰의 '무혐의' 처분으로 마무리됐다. 양치승은 애초에 사기 계약을 맺었고, 보증금도 못받았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은 상대방이 처음부터 사기를 칠 의도가 없었고 재계약을 하려 노력했다고 봤다.</p> <p dmcf-pid="HVxp52meFl"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임대인을 강남경찰서에 형사고소한 상태인데 이제 결과가 나왔다"며 "혐의없음이 나오더라. 황당해서 많이 힘이 빠진다. 너무 답답하다"고 밝혔다.</p> <p dmcf-pid="XfMU1Vsdph" dmcf-ptype="general">헬스장 전세 보증금 사기를 당했다고 주장했지만, 경찰의 무혐의 처분으로 끝났다며 답답함을 호소한 셈이다.</p> <p dmcf-pid="Z4RutfOJF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상대방이 모든 임차인들에게 보증금을 1원 한푼 갚지 않았는데도 사기죄 성립이 안되더라. 너무 이해가 안된다"며 "저희 담당 변호사에게 도대체 어떤 사기를 쳐야 사기죄가 성립이 되느냐고 물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5pbYl0g27I" dmcf-ptype="general">양치승에 따르면, 이 사건을 담당한 강남경찰서에서는 상대방이 처음부터 사기를 칠 의도가 없었고 재계약을 하려 노력했다고 보고 있다.</p> <p dmcf-pid="1UKGSpaV0O"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그는 "말이 안된다. 처음에 사기 치지 않으려 했다면 저한테 10년, 20년 오랫동안 돈 많이 벌어서 나가라고 안했을 것"이라며 "제가 들어올 때 건물 사용기간이 3년10개월밖에 남지 않았었다"고 항변했다.</p> <p dmcf-pid="tu9HvUNfFs"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제가 기죽지 않고 더 열심히 살겠다. 힘든 상황에서도 정말 밝게 열심히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Fqf5Wzc6Fm" dmcf-ptype="general">한편, 양치승은 지난 2019년 서울 강남구 한 건물에 헬스장을 차렸으나 운영 3년여 만에 강남구청으로부터 퇴거 명령을 받았다. 그는 주택담보대출로 4억원을 헬스장에 투자했는데, 갑자기 쫓겨나게 됐다고 토로했다.</p> <p dmcf-pid="3B41YqkPzr"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지난 7월 유튜브 방송에서 "알고 보니 땅이 강남구청 소유였고, 임대차 계약을 체결한 업체라는 곳에서 20년 전에 이 땅에다 건물을 지었다"며 "20년간 무상으로 사용 권한을 받았던 것이고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계약 당시 얘기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한 바 있다.</p> <p dmcf-pid="0b8tGBEQzw" dmcf-ptype="general">yeonjoo7@heraldcorp.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유타 첫 솔로 'Depth', 美 그래미닷컴 극찬받았다 11-05 다음 '♥사업가' 아유미, 출산 5개월 만에 볼이 푹 패였네…"육아 스트레스 다 풀려" ('한일톱텐쇼')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