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조폭 출신에 싱글 대디 소문, 사실은" 작성일 11-05 1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zoJmBW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ZPmEYxp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jo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ked/20241105140808480zhaz.jpg" data-org-width="809" dmcf-mid="tw9AghVZW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ked/20241105140808480zh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joy </figcaption> </figure> <p dmcf-pid="05QsDGMUyx" dmcf-ptype="general"><br>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요리하는 돌아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한 셰프 윤남노가 자신을 둘러싼 소문에 대해 해명했다.</p> <p dmcf-pid="pG4DAT6FyQ" dmcf-ptype="general">지난 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윤남노는 "사람들이 절 보고 조폭 출신인데 정신 차리고 요리한다. 혹은 건달이다. 심지어 싱글 대디에 애가 둘이라는 이야기까지 한다"며 토로했다.</p> <p dmcf-pid="UH8wcyP3vP" dmcf-ptype="general">그는 강한 인상 때문에 오해를 받고 있다고 고민을 털어놨다. </p> <p dmcf-pid="uX6rkWQ0y6"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과거에 오픈키친에서 일했다. 손님이 얼마나 먹었나 보려고 인상 쓰면서 봤더니 손님이 '말 안 걸었으면 좋겠다. 체할 것 같다'고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7PmptfOJT8" dmcf-ptype="general">지하철에서 벌어진 오해도 설명했다. 그는 "칼 가방이 있다. 가방에서 칼이 와르르 쏟아진 적이 있는데 옆에서 다 도망갔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그건 나라도 도망간다"고 말하며 웃었다.</p> <p dmcf-pid="zQsUF4Iil4"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염색 또한 잘 나가 보이려고 한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냥 새치가 많아서 덮고 싶어서 염색한 것"이라고 말했다.</p> <p dmcf-pid="qxOu38CnCf"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이제 캐릭터의 시대다. 이 캐릭터가 아니었으면 더 도드라져 보이지 않았을 수 있다. 요리 열심히 하면서 이 캐릭터를 유지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캐릭터는 유지하되 따뜻함은 있어야 한다. 이제 유명해졌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p> <p dmcf-pid="BZPmEYxpyV" dmcf-ptype="general">한편, '흑백요리사'로 인기를 얻은 윤남노는 백종원의 새 프로그램 ENA '백종원의 레미제라블'에도 출연한다.</p> <p dmcf-pid="b5QsDGMUv2"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변우석, 남몰래 따뜻한 선행…소아 환우 위해 3억원 기부 11-05 다음 고현정, ‘유퀴즈’ 뜬다..tvN 측 “11월 중 촬영 예정” [공식입장]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