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성 상의 훌러덩 벗고… 10년 후 직업이 백수? (조립식가족) 작성일 11-05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TXQXKwMmH"> <div dmcf-pid="twCBCFLKsG"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rhbh3o9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donga/20241105140546419hbtk.jpg" data-org-width="1200" dmcf-mid="ZuBjBdYcI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donga/20241105140546419hb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3mlKl0g2DW" dmcf-ptype="general"> 풋풋했던 청춘들의 10년 후 미래가 공개된다. </div> <p dmcf-pid="0Z0i06hLDy"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될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 연출 김승호)에서는 고등학생이던 김산하(황인엽 분), 윤주원(정채연 분), 강해준(배현성 분)이 어른이 되어 못다 한 이야기를 이어간다.</p> <p dmcf-pid="p5pnpPloDT"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기쁜 일도 슬픈 일도 늘 함께하며 한 식구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세 사람은 두 오빠가 스무 살을 앞두고 급작스러운 이별 위기를 맞아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김산하는 하반신 마비가 된 엄마를 돌보기 위해 서울행을 결심했고 강해준은 윤정재(최원영 분)에게 짐이 되는 것이 미안해 친부를 따라 미국행을 결정하면서 윤주원은 이들과 함께 자랐던 해동에 홀로 남는 처지가 된 것.</p> <p dmcf-pid="Urhbh3o9wv" dmcf-ptype="general">비슷한 아픔을 공유한 만큼 세상의 곱지 않은 시선 속에서도 서로를 단단히 지키고 위로하며 행복하게 살아왔던 이들이기에 피를 나눈 가족으로 인한 이별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둘 다 진짜 가족 찾아가겠다 그 말이야?”라며 울먹이던 윤주원의 말은 그들이 각자에게 얼마나 특별한 존재였는지 다시금 와닿게 했다.</p> <p dmcf-pid="umlKl0g2wS"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9, 10회 방송에서는 그로부터 10년이 흐른 후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난 세 청춘의 새로운 서사가 시작된다.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에는 잘 자란 김산하, 윤주원, 강해준의 다른 모습이 담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sS9SpaVI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donga/20241105140548102aymw.jpg" data-org-width="1200" dmcf-mid="54mumZdz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donga/20241105140548102aym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pBjBdYcDh" dmcf-ptype="general"> 그러나 의사 가운을 입고 환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김산하, 어엿한 파티시에가 되어 재료까지 손수 공수해오는 윤주원과는 달리 정체를 알 수 없는 강해준의 현 상황에 호기심이 쏠린다. 소년미 넘치던 과거와는 달리 더욱 늠름해진 분위기를 뽐내고 있지만 영락없는 백수 행색으로 식구들의 ‘따뜻한 손길’을 한 몸에 받을 예정이다. </div> <p dmcf-pid="qUbAbJGkDC"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예기치 못한 이별 후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에 다시 만난 이들이 전과 같은 끈끈한 우애를 나눌 수 있을까. </p> <p dmcf-pid="BuKcKiHEDI" dmcf-ptype="general">‘조립식 가족’ 9, 10회는 6일 저녁 8시 50분 2회 연속 방영된다. </p> <p dmcf-pid="bHFdF4IiwO"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선보류를 막아라!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경정 선수들 11-05 다음 민희진, 수백억 투자설에 입열었다 "하이브 시비 걸까, 헛소문 원천봉쇄" [전문]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