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대출' 헬스장 사기 피해 양치승 "1원도 못 받았는데 무혐의...힘 빠져" [종합] 작성일 11-05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Eu9Z9rR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sb838Cn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41217692mgcy.jpg" data-org-width="2080" dmcf-mid="UanAPA0Cu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41217692mgc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6hYEYxp0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양치승이 자신에게 보증금 사기를 친 건물주의 무혐의 처분에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dmcf-pid="BPlGDGMUui" dmcf-ptype="general">4일 양치승은 유튜브 '양치승의 막튜브'에 '지금 현재 상황은 이렇습니다.(사기꾼과의 통화 내용 포함)'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p> <p dmcf-pid="bQSHwHRuUJ"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양치승은 "지금 체육관 상황을 설명드리리려고 찍고 있다"라며, "사기꾼을 강남경찰서에 형사고소한 상태인데 이제 결과가 나왔다"라는 근황을 전했다.</p> <p dmcf-pid="KtnAPA0Cpd"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황당해서 저희가 많이 힘이 빠진다. 사기꾼이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너무 답답하다"라고 털어놓았다.</p> <p dmcf-pid="9FLcQcph3e"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사기꾼이 모든 임차인들의 보증금을 1원 한 푼 갚지 않았는데도 사기죄 성립이 안 되더라"라며 분노했다.</p> <p dmcf-pid="23okxkUl0R" dmcf-ptype="general">덧붙여 "담당 변호사에게 물어봤다. 도대체 어떤 사기를 쳐야지 사기죄가 성립이 되냐. 이렇게 보증금을 단 한 푼도 주지 않았는데 사기죄가 성립이 안 된다는 게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VnX0l0g23M" dmcf-ptype="general">양치승은 "강남경찰서 측에서 들은 바로는 사기꾼이 처음부터 사기칠 의도가 없었고 재계약하려 노력했다더라. 그치만 처음에 사기치지 않으려 했다면 저한테 10년, 20년 오랫동안 돈 많이 벌어서 나가라는 소리 같은 않했을 것"이라고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LZpSpaVU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41219032jsxs.jpg" data-org-width="414" dmcf-mid="ujt7y7A8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xportsnews/20241105141219032jsx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o5UvUNfuQ" dmcf-ptype="general">그리고 "저희가 들어올 때 (건물 사용 기간이) 3년 10개월 정도 밖에 남지 않았었다. 보통 10년 정도 하려고 들어오지 않나. 그래야 큰 손해를 보지 않는다. 처음부터 사기 칠 생각이 없었는데 10년, 20년 하라는 식으로 말한 게 이해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p> <p dmcf-pid="8QSHwHRu7P" dmcf-ptype="general">또한 "보증금도 돌려주지 않았고, 중간에 임대료까지 6개월 더 받은 상태에서 그 돈도 주지 않았다. 3년 10월밖에 남지 않았는데 알려주지 않았다"라고 토로했다. </p> <p dmcf-pid="6xvXrXe7U6" dmcf-ptype="general">앞서 양치승은 지난 7월 유튜브 '표영호 tv /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에 출연해 전세 보증금 사기 피해를 호소한 바 있다.</p> <p dmcf-pid="PMTZmZdz78" dmcf-ptype="general">그는 "알고 보니 건물주 땅이 강남구청 소유였다"라며, 건물주가 20년간 무상으로 사용 허락을 받은 거고 곧 기간이 만료돼 반납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나와 계약할 때 그 얘기를 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QMTZmZdzF4" dmcf-ptype="general">이어 양치승은 헬스클럽에 주택담보대출로 4억원을 투자한 사실을 알리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10년 전에도 크게 사기를 당했는데 50살 넘어서 또 당하니까 너무 멍하더라"라며 황망함을 드러냈다.</p> <p dmcf-pid="xRy5s5Jquf" dmcf-ptype="general">사진=양치승의 막튜브</p> <p dmcf-pid="yYxn9nXD0V" dmcf-ptype="general">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3분기 매출 2,422억...내년 1분기 에스파 이후 첫 걸그룹 론칭 11-05 다음 ‘돌돌싱’ 이지현, 딸 아들과 국수집 모델 떴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