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즙세연에 16억 쏜 ‘회장’ 차단당했다…“울화통 터지고 서러워” 울분 작성일 11-05 1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odBdYc0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PePpPlo7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BJ 과즙세연.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egye/20241105141129820fjfl.png" data-org-width="749" dmcf-mid="VWFXrXe70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egye/20241105141129820fjf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BJ 과즙세연.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bfbHbDx7b" dmcf-ptype="general"> <br> BJ 과즙세연(본명 인세연·23)이 래퍼 김하온과의 관계로 또 한번 눈길을 사로잡은 가운데, 그의 오랜 팬이 ‘과즙세연으로부터 버려졌다’며 울분을 토했다. </div> <p dmcf-pid="6slsisbYzB" dmcf-ptype="general">5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과즙세연에게 가장 많은 후원을 하며 ‘열혈회장’까지 오른 것으로 알려진 ‘과즙애플팡팡’의 분노 섞인 글이 화제를 모았다.</p> <p dmcf-pid="Pgcgfg1muq" dmcf-ptype="general">게시글에서 과즙애플팡팡은 “아프리카 10년 차 이상의 프로물소인생 살면서 진짜 별의별 정신이상자 많이 만나봤지만, 너 같은 여자는 처음”이라며 “정말 화딱지나고, 울화통 터지고 서러울 뿐”이라고 토로했다.</p> <p dmcf-pid="QCTCoC2Xuz"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너한테 뭘 그렇게 잘못했니? 다른 사람들이 널 다 욕할 때도 각종 의혹과 불편한 진실들이 다 사실로 밝혀져도 난 너에 대한 의리를 지키며 방송을 최대한 도와줬다”며 “풍(별풍선)을 안 쐈다고? 그래 내 풍력 떨어진 거 나도 인정해. 나도 개인적인 사정이 있고 힘든 부분들이 있는데 그게 너한텐 중요한 사항이 아니었겠지”라고 하소연했다.</p> <p dmcf-pid="xiaiKiHEU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내가 네 오래된 열혈 팬이든, 매니저 일을 보던 뭐든 그냥 돈통 중 하나일 뿐이었을 테니”라며 “그렇다고 이렇게까지 사람을 무시했어야 할 정도인가, 돈 떨어지면 알아서 떨어져라 이런 건가”라고 자조적으로 말했다.</p> <p dmcf-pid="yNEN8NFO7u" dmcf-ptype="general">아울러 자신은 끝까지 과즙세연을 향한 의리를 지켰다고 주장했다. 그는 “네 남자친구가 걸렸을 때도, 필리핀 접대 의혹이 있을 때도, 미국 의혹이 있을 때까지도 최근까지 네 곁에 머물렀다”며 “난 너의 열혈이기도 하지만 금화 열혈이기도 하다. 내가 전후 사정을 몰랐을 거라 생각해? 네 방송을 보는 모든 사람, 심지어 다른 여자 BJ들마저 너와 나 사이를 아는데 끝을 이런 식으로 장식해야겠니?”라고 따졌다.</p> <p dmcf-pid="W989Z9rR0U" dmcf-ptype="general">‘과즙애플팡팡’은 과즙세연을 꾸준히 후원해 누적액이 1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앞서 앞서 과즙세연이 과거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 베벌리 힐스에서 함포착되자 ‘당신 방시혁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도 했다.</p> <p dmcf-pid="YkmkxkUl7p"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나 방시혁 아니다”고 해명함과 동시에 “남이야 누굴 만나던 신경끄고, 저 방시혁 아니니까 쪽지 그만들 보내고 각자 현생 살라”며 과즙세연을 두둔했다.</p> <p dmcf-pid="GK4KXKwM70" dmcf-ptype="general">최근 과즙세연은 자신의 생일파티에서 래퍼 김하온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가 삭제해 두 사람 관계에 대한 의혹을 남겼다. 사진을 올리며 과즙세연은 “사랑하는 사람들이 만들어준 최고의 날”이라고 적었고, 사진 속 김하온은 과즙세연의 볼 가까이 손을 댄 채 브이(V)를 만들고 있다.</p> <p dmcf-pid="HeLeqeWA73" dmcf-ptype="general">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호연, 할리우드에 녹아들었다 [디스클레이머] 11-05 다음 SM, 3분기 매출 2,422억...내년 1분기 에스파 이후 첫 걸그룹 론칭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