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관, 피에이엔터와 전속 계약…정웅인과 한솥밥 작성일 11-05 1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1RuTuj4k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ZxpSpaVa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태관 / 사진=피에이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ilgansports/20241105141254438hqoo.jpg" data-org-width="485" dmcf-mid="ziQ0l0g2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ilgansports/20241105141254438hq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태관 / 사진=피에이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iyj6j3IcO" dmcf-ptype="general"> 배우 조태관이 피에이(PA)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br> <br>피에이엔터테인먼트는 5일 이같이 밝히며 “조태관은 지금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매력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잠재력을 인정받은 배우다.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욱 무궁한 조태관이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대중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며 함께 소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br> <br>드라마 ‘태양의 후예’를 통해 얼굴을 알린 조태관은 ‘스타트업’, ‘달이 뜨는 강’, ‘모범형사2’, ‘가면의 여왕’ 등 유수의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의사부터 M&A 전문가, 무공이 출중한 스님, 브랜드의 대표까지 각양각색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작품의 전개를 탁월하게 이끌었다. <br> <br>특히 최근 공개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삼식이 삼촌’에서는 마이클 정을 연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br> <br>한편 피에이엔터테인먼트는 캔의 배기성, 트랙스 정모, 업텐션 이환희, 이동열 등이 소속된 가수 중심의 전문적인 매니지먼트사로, 최근 정웅인과의 전속 계약을 시작으로 배우 매니지먼트 영역 확장을 예고했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스포츠강좌이용권 신청 개시 11-05 다음 美 그래미 "BTS 진 신보 '해피', 11월에 꼭 들어야할 앨범"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