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희, 딸 '동반 양육자' 여배우 급 친언니 공개 [순간포착] 작성일 11-05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gnDLI9Hd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7pVUQSgR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42021130vfaz.jpg" data-org-width="600" dmcf-mid="fVNNRD7ve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42021130vfa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kjIAT6Fiv"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배우 조윤희의 딸 로아 동반 양육자가 공개됐다.</p> <p dmcf-pid="xkjIAT6FRS" dmcf-ptype="general">5일(화) 오후 10시 방영되는 TV CHOSUN 관찰 예능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9회에서 그 주인공이 등장할 예정. 바로 조윤희의 친언니다.</p> <p dmcf-pid="yRQgxkUlnl" dmcf-ptype="general">최근 촬영에서 조윤희는 “이혼 후 1년 반 동안 함께 살며 딸 로아를 같이 양육했다”라며 한 살 터울의 친언니를 소개했다. 저녁 식사 중 조윤희는 딸 로아를 생각하면 “내 학창 시절이 생각난다. 그 생각 하면 나는 슬퍼"라고 외로웠던 시간을 떠올렸다. 또한 "엄마의 관심이 필요했다"라며 과거를 향한 서운함을 토로한다.</p> <p dmcf-pid="WdMNRD7veh"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어린 시절 화목하지 못한 부모님 슬하에서 주눅이 들었었고 내성적인 어른으로 성장했다고. 조윤희의 성격을 잘 아는 친언니는 “(이혼할) 용기는 어디서 났을까?”라는 궁금증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조윤희는 이혼을 결심할 수 있었던 용기의 원천을 밝혔다. 또한 딸 로아를 낳은 후 자신에게 무관심했던 모친을 이해해 보려 노력하게 된 사연도 들려줬다.</p> <p dmcf-pid="Yf9R2LZwRC" dmcf-ptype="general">방송 예고와 함께 공개된 조윤희 친 언니는 여배우 급 미모를 자랑해 '우월한 자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p> <p dmcf-pid="G5HuXKwMLI" dmcf-ptype="general"> 그런가하면 지난 방송에서는 조윤희가 로아의 심리 진단을 위해 로아와 미술치료센터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던 바. 로아는 가족 구성원을 따로따로 그리며 각자 생활 중인 가족의 모습을 그렸으나 자신은 포함하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ImWs5Jq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42022670dtuc.png" data-org-width="650" dmcf-mid="46y3Wzc6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42022670dtuc.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X0tbF4IiMs" dmcf-ptype="general">이어 딸 로아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그림에 대해 심리상태를 파악했다. 전문의는 로아의 심리상태가 불안해보인다며, "누군가에게 인정받지 못할까 두려움이 높은 편"이라고 했다. 또 집은 자신의 안전한 공간인데, 지붕만 3개를 그린 것에도 주목했다. 지붕은 보호와 언전을 의미하기에 지붕의 개수만큼 보호가 필요한 모습. 조윤희도 갈등 없는 집의 소망을 드러냈다.</p> <p dmcf-pid="ZZGUHbDxLm"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그동안 나 스스로에게 관대하지 못해, 일할 때도 잘하고 싶은데 잘 못하는 거 같아, 주변에서 잘한다고 해도 스스로 못 느끼면 괴롭다”라며 “방송일 하면서 그렇게 느끼기 시작해, 평범한 사람이기에 못하는 것이 많아 스스로 괴롭다 로아를 보면 다시 잘 살아야겠다는 생각이다”라고 했다. </p> <p dmcf-pid="5qu47MTNdr" dmcf-ptype="general">하지만 전문가는 로아에게 의존하고 있는 심리를 꼬집으며 로아에게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전문가는 “빈둥지증후군을 느낄 수 있으니 딸과 자신을 분리해서 독립된 자아로 생각하는 요령이 필요하다”라고 조언하기도.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Q8n6j3IJ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42023007rypv.png" data-org-width="650" dmcf-mid="8ddcJmBWe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poctan/20241105142023007rypv.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t5HuXKwMnD"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지금 아이가 정말 소중해 따뜻하고 좋은 엄마가 되고 싶은데 만약 아이가 나와 살다가 아이가 아빠랑 살고 싶다면 100%로 보내줄 것”이라고 깜짝 고백하며 "내가 마음이 아프더라도 아이가 원하는 걸 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미선은 "지금도 본인이 빠져있다. 아이가 원하는 걸 해줘도 정작 인간 조윤희를 다치게 할 수 있다"라고 일침을 가하기다. </p> <p dmcf-pid="F31BtfOJRE" dmcf-ptype="general">이에 조윤희는 "어린 시절 받지 못한 사랑에 대한 갈망이 크다. 이건 내 일방적이지만 (어린 시절) 엄마의 관심이 필요했다. 로아에게 하는 건 내가 못 받은 사랑을 아이에게 해주고 싶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가끔 어떤 엄마를 원했을지 생각해 봤다, 애사 원했던 엄마상을 딸에게 쏟아부었던 것 같다"라며 자신을 돌아봤다. </p> <p dmcf-pid="3ndcJmBWdk" dmcf-ptype="general">조윤희는 2017년 배우 이동건과 결혼해 같은 해 12월 딸 로아 양을 얻었으나, 결혼 3년 만인 2020년 이혼 후 싱글맘으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p> <p dmcf-pid="0gnDLI9Hec"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dmcf-pid="phOGItnbMA" dmcf-ptype="general">[사진] '이제 혼자다',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승기, 머리 밀고 스님 변신…"숨겨둔 자식 있어" '대가족' 충격 스캔들 주인공 11-05 다음 전국체전 성공 김해시, 여세 몰아 전국 스포츠대회 잇따라 개최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