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논란' 안영미, '두데' 일주일 쉬어간다 "목 상태 좋지 않아" [공식입장] 작성일 11-05 1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RtpGBEQ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8G5SpaVd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영미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142006119wopb.jpg" data-org-width="650" dmcf-mid="1kun6j3IR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142006119wo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영미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3r8xKiHER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안영미가 목 상태가 좋지 않아 라디오를 쉬어간다.</p> <p dmcf-pid="0AKfuxvad7" dmcf-ptype="general">5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측은 공식 SNS를 통해 "긴급 공지. 영미의 목 상태가 좋지 않아서 오늘부터 일요일까지는 가수 나비 씨께서 스페셜 디제이로 오십니다"라고 알렸다.</p> <p dmcf-pid="pk28zRyjiu" dmcf-ptype="general">이어 "두뎅이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Uipz52meLU" dmcf-ptype="general">'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으로, 안영미가 DJ를 맡고 있다. 하지만 이번 컨디션 난조로 안영미는 10일까지 방송을 쉬게 됐다.</p> <p dmcf-pid="uBhTrXe7ep" dmcf-ptype="general">안영미는 지난달 29일 생방송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그룹 더보이즈 선우, 그룹 갓세븐 영재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XX"이라고 욕설을 해 논란이 일었다. </p> <p dmcf-pid="7XNkisbYR0" dmcf-ptype="general">당시 안영미는 "생방송하는 중 팬분들이 '뭐 해주세요', '성대모사 해주세요'하면 어떻게 하는가"라고 물었고, 선우는 "'아이돌 라디오'는 밖에 팬분들이 계시는데 항상 시키고 싶은 걸 스케치북에 적어 오신다. 그럼 쉬는 시간에도 물을 마시고 쉬는 게 아니라 다 한다"고 답했다.</p> <p dmcf-pid="zVyHCFLKR3" dmcf-ptype="general">이에 안영미는 "그리고 뒤에 가서 'XX' 하는 거냐"는 돌발 발언으로 게스트들을 당황케 했다. 그러자 그는 "아니 신발신발 하신다고요"라고 했다. 이후 안영미는 다음날 방송에서 "제가 방송 중 적절치 않은 단어를 사용해서 놀란 분들이 계셨을 거 같다.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어 이 시간을 빌려 사죄드린다"고 전했다.</p> <p dmcf-pid="qqCvwHRudF" dmcf-ptype="general">이어 "깜짝 놀라신 분들 계셨을 텐데 앞으로는 적절한 방송 용어로 여러분을 즐겁게 해 드리겠다"며 "내가 듣고 싶은 소리만 듣고, 보고 싶은 것만 보고, 나한테 좋은 소리 해주는 사람만 곁에 두고 하면 고립도 되고 벌거숭이 임금님처럼 되는 것 같다. 때로는 조금 쓴소리 하는 것도 필요한 것 같다. 너무 쓴소리만 하면 그렇지 않나. 그러니 간혹 가다 달디단 말과 쓴소리를 배합 잘해서 맛있게 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dmcf-pid="BQZFy7A8n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객만 800명" 조세호 결혼식, 축의금은 100만원부터?…여전히 '떠들썩' [엑's 이슈] 11-05 다음 이승기, 머리 밀고 스님 변신…"숨겨둔 자식 있어" '대가족' 충격 스캔들 주인공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