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TBS 비영리법인 정관변경 신청 또 반려…"1인체제 한계" 작성일 11-05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tJePA0C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JWTCFLK7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이 25일 오후 경기 정부과천청사 방통위 기자실에서 TBS의 재단 지배구조 변경 등을 위한 정관 변경(서울시 출연기관 지정해제 이후 재단법인으로서 운영)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9.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41636464hkta.jpg" data-org-width="1400" dmcf-mid="b2V9zRyj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41636464hkt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이 25일 오후 경기 정부과천청사 방통위 기자실에서 TBS의 재단 지배구조 변경 등을 위한 정관 변경(서울시 출연기관 지정해제 이후 재단법인으로서 운영)과 관련한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9.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2iYyh3o9zs"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가 서울시 출연기관 지위에서 해제된 TBS가 비영리재단법인으로 바꾸고자 지난 달 8일 신청한 정관변경 허가건을 또 반려했다.</p> <p dmcf-pid="V8OmkWQ00m"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이번에도 '1인 체제'인 만큼 지상파방송사업자 지배구조 변경과 관련해 본격적인 검토를 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p> <p dmcf-pid="f6IsEYxpFr" dmcf-ptype="general">5일 방통위에 따르면 TBS는 공익법인등(구, 지정기부금단체)으로 추천·지정받기 위해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내용의 정관변경 허가를 신청했다. </p> <p dmcf-pid="4PCODGMU7w" dmcf-ptype="general">이에 1차 정관변경과 동일하게 법률자문 등을 포함해 심도있게 검토한 결과, 본 건은 운영자금 조달 원천을 변경하는 사안에 해당해 정관변경만으로 처리할 사항이 아니라는 입장이다.</p> <p dmcf-pid="8PCODGMU7D" dmcf-ptype="general">또 재허가 사업계획서 주요내용 변경승인 등 위원회 심의·의결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p> <p dmcf-pid="6QhIwHRuzE" dmcf-ptype="general">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은 "현재 방통위가 1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TBS의 향후 운영방향에 관해 본격적인 검토를 할 수 없는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방통위가 조속히 정상화돼 TBS 운영방향에 바람직한 해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p> <p dmcf-pid="PxlCrXe73k"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태양 대기 비밀 밝힐 한미 개발 코로나그래프, 5일 우주로 발사 11-05 다음 "억울하다"던 카카오T, 檢 압색엔 '침묵'…콜 차단 수사 속도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