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영 “박신혜와 키스신 많이 떨려, 즉흥 액션+체력에 깜짝” (지옥판사)[EN:인터뷰②] 작성일 11-05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e3Wzc6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LiUHbDxd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니지먼트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42225583qjbf.jpg" data-org-width="1000" dmcf-mid="XpsQbJGk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42225583qj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니지먼트S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GWoQcph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니지먼트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42225802ssra.jpg" data-org-width="1000" dmcf-mid="ZbtEnOKGJ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42225802ssr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니지먼트S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Ngq1Vsd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매니지먼트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42226068vefg.jpg" data-org-width="1000" dmcf-mid="1QmPBdYcn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42226068vef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매니지먼트S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pEc2pPlonX"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dmcf-pid="UcjK38CnMH"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이 박신혜와 호흡한 소감을 전했다. </p> <p dmcf-pid="urD47MTNJG"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11월 5일 서울 강남구 한 카페에서 뉴스엔과 만나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연출 박진표) 종영 기념 인터뷰를 진행했다. </p> <p dmcf-pid="74VWs5JqMY"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극 중 열혈형사 한다온 역을 맡아 강빛나 역의 박신혜와 함께 극을 이끌어 나갔다. </p> <p dmcf-pid="zXGaMEuSnW"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상대 배우로 박신혜와 함께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됐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재영은 "박신혜 씨가 하는 작품이 잘된 게 많고, SBS에서 잘된 드라마가 많다. '잘되겠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감독님도 그렇고 다들 그런 생각을 많이 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qMQ5SpaVey"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박신혜의 체력과 정신력에 놀랐다며 "중립을 잘 지킨다. 기복이 없더라. 내가 더 힘들었던 것 같다. 박신혜를 보면서 많이 따라가려고 노력했다. 사람들이 박신혜라는 주인공이 가장 큰 역할인데 흔들림 없이 잘 잡아줘서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애기하더라. 나도 그걸 많이 느끼고 의지도 많이 했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B9bSDGMUdT"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놀이공원신을 언급하며 "액션은 합이 다 맞춰있는데 박신혜가 즉흥적으로 하자고 했다. 진짜 잘하더라. 신기했다. 강빛나라는 캐릭터의 액션신은 정말 오래 찍는다. 그럴 때마다 되게 즐기면서 하더라"라고 감탄했던 일화를 들려줬다. </p> <p dmcf-pid="b2KvwHRuLv"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로맨틱코미디 분위기의 신을 찍을 때도 박신혜가 리드해 줬다며 "박신혜는 눈빛이나 표정변화가 탑재돼 있는 것 같다. 사랑스럽게 잘 표현해 줬다. '로코를 잘하는 친구구나'를 느꼈다"라고 했다. </p> <p dmcf-pid="K2KvwHRuLS"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박신혜와 키스신을 앞두고 많이 떨렸다며 "버벅됐던 것 같다. 박신혜도 '왜 이렇게 떠냐'라고 하더라. 키스신도 오랜만이었다. 키스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 까먹었다. 드라마 보면 그게 한 번을 찍는 게 아니라 여러 번 찍은 걸 붙이는 거라 긴장됐다. 저녁도 제대로 안 먹고 찍었다"라고 떠올렸다. </p> <p dmcf-pid="9upmalf5nl" dmcf-ptype="general">또 김재영은 "달콤한 신이 있으면 최태준 씨가 안 좋아할 것 같고. '일이니까 괜찮겠지' 하고 그랬다"라고 혼자서 고민했던 부분에 대해 털어놓기도 했다. </p> <p dmcf-pid="2MQ5SpaVeh"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2일 종영한 '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김재영 분)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선악공존 사이다 액션 판타지다. 작품은 최고 시청률 13.6%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모았다. (닐슨코리아 전국가구 기준)</p> <p dmcf-pid="VDkVUQSgiC"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dmcf-pid="fQ6Xh3o9n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재찬,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 출연…어린 주지훈과 죽마고우 11-05 다음 2년 만에 돌아온 발라드의 황태자, 믿고 듣는 신용재 컴백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