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10명 중 6명, 취업 준비에 AI 활용 작성일 11-05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4DbRD7vv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Pm2JmBW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eouleconomy/20241105142354084mapk.jpg" data-org-width="640" dmcf-mid="ByeXqeWA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eouleconomy/20241105142354084mapk.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9QsVisbYlz"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대학생 10명 중 6명이 취업 준비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하는 것으로 드러났다.</p> </div> <p dmcf-pid="2xOfnOKGT7" dmcf-ptype="general">5일 비누랩스 인사이트가 지난 9월 1~30일 대학생활 플랫폼 에브리타임을 통해 취업을 희망하는 3~4학년 대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취업 준비에 AI를 활용한다는 응답이 전체의 59.6%로 집계됐다. 이용 분야로는 자기소개서 작성을 꼽은 이들이 전체의 77.9%(복수응답 허용)로 가장 많았고, 이어 면접 준비(35.2%), 직무지식 공부(29.2%) 등 순이었다.</p> <p dmcf-pid="VX6T06hLWu" dmcf-ptype="general">취업을 준비 중인 대학생은 여전히 대부분 구직에 어려움을 호소했다. 응답자의 82.4%는 '올해 취업이 어렵다고 느낀다'고 밝혔고, 지난해보다 올해가 더 어렵다는 응답 역시 59.2%에 달했다.</p> <p dmcf-pid="fZPypPlolU" dmcf-ptype="general">취업 기업 선택 시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로는 70.2%(복수응답 허용)가 연봉을 꼽았다. 이는 지난해 조사(49.3%)와 비교해 20.9%포인트 늘어난 수치다. 적성에 맞는 직무(52.6%), 조직문화(33.6%), 근무지역(30.2%) 등이 뒤를 이었다.</p> <p dmcf-pid="45QWUQSgWp" dmcf-ptype="general">입사하고 싶은 기업으로는 절반 가까운 49.6%의 응답자가 삼성을 꼽았다. 이는 지난해(33.8%)와 비교해 15.8%포인트 증가한 수치다. 2위는 네이버(28.8%)가 차지했고, <span stockcode="005380">현대차(005380)</span>·<span stockcode="000270">기아(000270)</span>와 <span stockcode="034730">SK(034730)</span>가 각각 23.8%, 23%로 집계됐다. 지난해 3, 4위였던 카카오와 CJ는 이번 조사에선 18%, 15%로 6, 7위에 그쳤다.</p> <div dmcf-pid="8pJ5bJGkW0" dmcf-ptype="general"> <p>비누랩스 인사이트는 "취업준비생들의 대기업 선호가 더욱 견고해지고 있다"며 "일과 삶의 균형이 여전히 중요한 화두지만 높은 경제적 보상이 더욱 중요해진 것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p> 김성태 기자 kim@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통위, TBS 비영리법인 정관변경 신청 또 반려···"의결 사안" 11-05 다음 신작 '흥행 실패' 하자…엔씨, 개발팀 100명 이상 자른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