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LCD 패널업체, 의도적인 생산 중단으로 가격 안정화” 작성일 11-05 1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vos5Jq8W"> <p dmcf-pid="KLrxjv8t6y" dmcf-ptype="general">중국 액정표시장치(LCD) 패널 업체들이 가격을 조절하기 위해 평소보다 오랫동안 공장 가동을 멈췄다는 분석이 나왔다.</p> <p dmcf-pid="9mYjh3o9QT" dmcf-ptype="general">5일 시장조사업체 DSCC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국경절에 1~2일 공장을 멈췄던 중국 업체들이 올해는 1~2주 동안 공장 운영을 멈췄다. 이번 조치로 LCD 패널 공장의 가동률은 4분기 78%로 3분기보다 7% 포인트(P) 가량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p> <p dmcf-pid="21bypPlo8v" dmcf-ptype="general">수요 부진으로 4분기 패널 가격이 빠르게 내려갈 것으로 업계는 예상했지만, 실제로 가격 하락세가 멈출 것으로 관측된다. DSCC는 9월부터 내년 1월까지 모든 크기의 LCD 패널 가격이 변동 없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HBT06hLQ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용 LCD 패널 가격 추이 및 전망. 〈자료 DSC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etimesi/20241105142254304klne.png" data-org-width="700" dmcf-mid="B8M0fg1m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etimesi/20241105142254304kln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용 LCD 패널 가격 추이 및 전망. 〈자료 DSCC〉 </figcaption> </figure> <p dmcf-pid="fW7ltfOJ6l" dmcf-ptype="general">이는 중국 패널 업체들이 수급을 조절하면서 가격을 결정한 영향으로 분석된다. TV용 LCD 패널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중국 업체들이 전략적으로 팹 가동률을 낮춰 생산량을 조정하면서 가격이 떨어지는 것을 막는 상황이다.</p> <p dmcf-pid="4zM0fg1mQh" dmcf-ptype="general">하지만 한동안 LCD 패널 수급을 두고 한동안 외줄타기를 하는 게 불가피할 전망이다. TV 시장에서는 수요가 여전히 LCD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 패널 점유율은 LCD가 90%를 넘고, OLED는 여전히 1000만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p> <p dmcf-pid="8ZKWUQSgxC" dmcf-ptype="general">한 디스플레이 전문가는 “LG디스플레이가 광저우 LCD 공장을 매각하면서 중국의 가격 조절에 대응할 수 있는 수단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면서 “당분간 이같은 상황이 계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p> <p dmcf-pid="6Gqv38Cn4I" dmcf-ptype="general">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임원희, 여자친구 생겼나? "가족 이루고 싶다" 고백(미식전파사) 11-05 다음 박문필 SK하이닉스 부사장 “‘커스텀 메모리 플랫폼’으로 HBM 1위 수성… TSMC와는 원팀”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