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트롯쇼’ 삼총사, 영탁 프로듀싱 곡 ‘삼세판’으로 흥겨운 무대 선사 작성일 11-05 1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JIWfg1m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0xLWzc61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트롯쇼’ 삼총사 무대(사진출처:더트롯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bntnews/20241105143403466trez.jpg" data-org-width="600" dmcf-mid="psLktfOJ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bntnews/20241105143403466tre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트롯쇼’ 삼총사 무대(사진출처:더트롯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7pMoYqkP1Z" dmcf-ptype="general">3인조 남성 트로트 그룹 삼총사가 흥겨운 무대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 dmcf-pid="zURgGBEQtX" dmcf-ptype="general">삼총사는 지난 4일 방송된 ‘더트롯쇼’에 출연해 '삼세판'으로 무대를 꾸몄다.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가 돋보이는 정장을 입고 무대에 오른 삼총사는 탄탄한 보이스에서 나오는 안정적 가창력과 특유의 유쾌함이 돋보이는 무대 매너로 흥을 돋웠다.</p> <p dmcf-pid="q7dNXKwMGH" dmcf-ptype="general">특히 삼총사는 신나는 리듬과 정열적인 무드가 가득한 보컬을 더하며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 대체 불가능한 트로트 남성 그룹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p> <p dmcf-pid="BzJjZ9rRHG" dmcf-ptype="general">삼총사의 ‘삼세판(Prod.영탁)’은 스패니시 기타와 선 굵은 브라스 선율이 인상적인 라틴 트로트 장르의 곡으로 강렬한 비트와 힘 있는 코러스 라인으로 만들어내는 남성적 매력이 인상적인 곡. 트로트계 대표 싱어송라이터이자 인기 가수인 영탁이 프로듀싱을 맡아 주목을 받았다.</p> <p dmcf-pid="bqiA52metY"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더트롯쇼’에는 삼총사를 비롯해 김나희, 마이진, 박지현, 성민, 유지나, 정다경, 태진아, 홍자, 복지은, 손태진, 신유 등이 출연했다.</p> <p dmcf-pid="K9gD38Cn5W" dmcf-ptype="general">이하얀 기자 lhy@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일우, 방은희와 깜짝 데이트? “재혼, 아이 있어도 오케이” (신랑수업) 11-05 다음 철가방 요리사→요리하는 돌아이, 백종원과 또 만났다…'레미제라블' 출연 이유는?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