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3분기 글로벌 태블릿 판매량 18% '쑥'..."AI 탑재 덕" 작성일 11-05 1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점유율 18%로 2위 유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eIrpPloq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E5G8NFOV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분기 전세계 태블릿 PC 출하량 현황. ⓒIDC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dailian/20241105143114543jdsx.png" data-org-width="700" dmcf-mid="f1CmUQSgB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dailian/20241105143114543jds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분기 전세계 태블릿 PC 출하량 현황. ⓒIDC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6cXWfg1mB5" dmcf-ptype="general">삼성전자의 올해 3분기 태블릿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18.3%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p> <p dmcf-pid="PUdxItnbbZ" dmcf-ptype="general">5일 글로벌 조사기관 IDC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지난 3분기 태블릿 판매량은 710만대로, 작년 동기(600만대) 대비 급등했다. 같은 기간 태블릿 시장 점유율은 17.9%로 2위를 유지했다.</p> <p dmcf-pid="QtEjZ9rRKX" dmcf-ptype="general">IDC는 갤럭시 AI를 탑재한 프리미엄 태블릿 ‘갤럭시 탭 S10 울트라’와 ‘탭 S10+’가 3분기에 출시된 점을 이번 실적 상승의 이유로 들었다. 중저가 라인에서는 ‘갤럭시 탭 A9’ 모델이 글로벌 전 지역에서 판매량을 견인했다고 언급했다.</p> <p dmcf-pid="xuOw06hLBH" dmcf-ptype="general">애플의 경우 3분기 31.7%로 판매 점유율 1위를 유지했으나 점유율이 전년 동기 대비 6% 하락했다. 같은 기간 판매량은 1.4% 상승했다. IDC는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의 가격이 너무 비싸 특히 신흥 시장에서 기대치를 밑도는 성과를 거뒀다고 분석했다.</p> <p dmcf-pid="yVWSKiHEfG" dmcf-ptype="general">3분기 판매량이 113.3% 성장한 아마존은 3위에 올라서며 다시 톱(Top) 5에 진입했다. 아마존은 자사 콘텐츠에 특화된 100달러 전후반의 태블릿을 판매하고 있다. IDC는 대부분의 판매가 큰 폭의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 ‘프라임 데이’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WVWSKiHE9Y"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44.1% 늘며 이번 분기도 4위를 유지했다. 신모델 ‘메이트패드(MatePad) SE 11’이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출시돼 판매에 도움이 됐다고 IDC는 설명했다.</p> <p dmcf-pid="YtEjZ9rRKW" dmcf-ptype="general">한편 IDC에 따르면 올해 3분기 전세계 태블릿 판매량은 3960만대로, 전년 동기 대비 20.4% 성장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세계 시장 영향력 확대 11-05 다음 제29대 과학창의재단 이사장에 정우성 포항공대 교수 임명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