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립식 가족' 의사 황인엽·배현성·정채연, 성인 된 이들의 앞에 펼쳐질 이야기는? [TV스포] 작성일 11-05 1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h4NS41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0S6AT6F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조립식 가족/ 사진=JT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143653128yohk.jpg" data-org-width="1500" dmcf-mid="03Fgl0g2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143653128yo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조립식 가족/ 사진=JT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u7WMDGMUis"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풋풋했던 청춘들의 10년 후 미래가 공개된다.</p> <p dmcf-pid="7N6SUQSgMm"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될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연출 김승호/제작 하이지음스튜디오, 베이스스토리, SLL)에서는 고등학생이던 김산하(황인엽 분), 윤주원(정채연 분), 강해준(배현성 분)이 어른이 되어 못다 한 이야기를 이어간다.</p> <p dmcf-pid="zcxyzRyjLr" dmcf-ptype="general">기쁜 일도 슬픈 일도 늘 함께하며 한 식구로 어린 시절을 보냈던 세 사람은 두 오빠가 스무 살을 앞두고 급작스러운 이별 위기를 맞아 모두를 충격에 빠트렸다. 김산하는 하반신 마비가 된 엄마를 돌보기 위해 서울행을 결심했고 강해준은 윤정재(최원영 분)에게 짐이 되는 것이 미안해 친부를 따라 미국행을 결정하면서 윤주원은 이들과 함께 자랐던 해동에 홀로 남는 처지가 된 것.</p> <p dmcf-pid="qyk7RD7vdw" dmcf-ptype="general">비슷한 아픔을 공유한 만큼 세상의 곱지 않은 시선 속에서도 서로를 단단히 지키고 위로하며 행복하게 살아왔던 이들이기에 피를 나눈 가족으로 인한 이별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둘 다 진짜 가족 찾아가겠다 그 말이야?”라며 울먹이던 윤주원의 말은 그들이 각자에게 얼마나 특별한 존재였는지 다시금 와닿게 만들었다.</p> <p dmcf-pid="B3l8jv8tnD"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9, 10회 방송에서는 그로부터 10년이 흐른 후 성인이 되어 다시 만난 세 청춘의 새로운 서사가 시작된다. 특히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잘 자란 김산하, 윤주원, 강해준의 ‘어른미(美)’가 가득 담겨 더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dmcf-pid="brJX9nXDdE" dmcf-ptype="general">그러나 의사 가운을 입고 환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김산하, 어엿한 파티시에가 되어 재료까지 손수 공수해오는 윤주원과는 달리 정체를 알 수 없는 강해준의 현 상황에 호기심이 쏠린다. 소년미 넘치던 과거와는 달리 더욱 늠름해진 분위기를 뽐내고 있지만 영락없는 백수의 행색으로 식구들의 따뜻한 손길(?)을 한 몸에 받을 예정이다.</p> <p dmcf-pid="KCgF8NFOik"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예기치 못한 이별 후 1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기에 다시 만난 이들이 전과 같은 끈끈한 우애를 나눌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 상황. 뽀짝하기만 했던 고등학생 시절을 지나 멋진 어른이 된 세 사람 앞에는 또 어떤 일들이 펼쳐지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p> <p dmcf-pid="9lN0PA0Cec" dmcf-ptype="general">세 청춘의 설렘 가득한 미래는 내일(6일) 저녁 8시 50분 2회 연속으로 방송되는 JTBC 수요드라마 ‘조립식 가족’ 9, 10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아시아, 중동 및 아프리카에서는 아시아 최대 범지역 OTT 플랫폼 Viu(뷰), 일본에서는 OTT 서비스 U-Next(유넥스트), 미주, 유럽, 중동, 오세아니아 및 인도에서는 글로벌 OTT Rakuten Viki(라쿠텐 비키)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도 ‘조립식 가족’을 함께 만날 수 있다.</p> <p dmcf-pid="2SjpQcphi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3분기 실적→여자 신인 그룹 내년 1분기 데뷔 발표 '에스파 이후 5년 만' 11-05 다음 김소현, 알고 보니 야망캐? ♥손준호와 출연 횟수 놓고 경쟁 (라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