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조나단 축의금 조롱 역풍‥정작 조세호는 가만히 있는데 [TV와치] 작성일 11-05 1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rRDGMUR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bbYqeWAM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김종국, 조나단 /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44041380pfze.jpg" data-org-width="600" dmcf-mid="WUGkWzc6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en/20241105144041380pfz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김종국, 조나단 /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Hjj4alf5n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dmcf-pid="XnnbJmBWiz" dmcf-ptype="general">가수 김종국이 방송인 조나단의 축의금 액수를 들먹이다 역풍을 맞았다. </p> <p dmcf-pid="Zoo9nOKGJ7" dmcf-ptype="general">안 그래도 축의금 부담스러워 결혼식 가기 두렵다는 말이 나오는 고물가 시대에, 삼촌뻘 김종국이 2000년생 조나단의 축의금이 약소하다고 공개 지적한 건 부적절했다는 반응이 나온다. </p> <p dmcf-pid="533ItfOJnu" dmcf-ptype="general">앞서 김종국은 11월 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출연해 "김종국이 옆에 조나단을 앉혀두고 되게 말을 많이 하더라"는 유재석의 말에 "(조나단이) 축의금 얼마 하지도 않고 겁나 X먹더라고"라고 비난했다. </p> <p dmcf-pid="1SSgh3o9dU" dmcf-ptype="general">'웃자고 한 소리'였지만 웃을 수 없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억'대 식대를 쏟아부었다는 결혼식 당사자 조세호도 아닌 김종국이, 그것도 조카뻘인 조나단의 축의금 액수를 조롱한 게 불편했다는 목소리가 크다. </p> <p dmcf-pid="ttts52menp" dmcf-ptype="general">5일 카카오페이가 사용자의 축의금 송금봉투 활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연령별 평균 축의금은 20대가 약 6만원으로 집계됐다. 아무리 연예인 벌이가 많다 할지언정 방송에서 20대 청년을 두고 "축의금 얼마 하지도 않고 겁나 X먹는다"는 원색적인 비난을 하는 게 상식적이진 않다는 이야기다. </p> <p dmcf-pid="FKKGBdYcJ0" dmcf-ptype="general">게다가 '런닝맨'은 가족끼리 둘러앉아 보는 주말 예능인데 "X먹는다" 정도는 웃으며 할 수 있는 농담처럼 받아들이는 분위기도 달갑지 않다. '런닝맨'은 앞서 숱하게 가학, 욕설, 비난 개그로 도마에 오른 바 있다. 여전히 멤버를 장난처럼 때리고 조롱하는 분위기가 거센데 '우리끼리 즐거운' 장난이 결국 선을 넘어 민폐로 번진 게 아닌가 싶다. </p> <p dmcf-pid="3RRuxkUlR3"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dmcf-pid="0FFO1VsdM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3D' 뮤비 2억뷰 11-05 다음 김세정, 이종원과 운명 같은 재회..관계 변화 시작('취하는 로맨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