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 3분기 영업손실 75억원…적자폭 축소 작성일 11-05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거래액·매출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금융 서비스 사업 호조<br>"증권·보험 매출 성장 통해 연결 손익구조 점진적 개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sdrXe7U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loCFLK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페이 로고 CI"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44042531ktty.jpg" data-org-width="800" dmcf-mid="qEJqewzTz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44042531kt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페이 로고 CI </figcaption> </figure> <p dmcf-pid="KCSgh3o9U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카카오페이(377300)는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손실이 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폭을 축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p> <p dmcf-pid="9OhLItnbz6" dmcf-ptype="general">같은기간 연결 매출액은 1862억 원, 거래액(TPV)은 42조 2000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7% 늘었다.</p> <p dmcf-pid="2IloCFLKF8" dmcf-ptype="general">당기순손실은 275억 원으로 티몬·위메프 판매대금 정산 불능 사태 관련 사용자 보호를 위한 선제 환불 등으로 발생한 일회성 손실 312억 원이 반영됐다.</p> <p dmcf-pid="VCSgh3o974" dmcf-ptype="general">상각전 영업이익(EBITDA)는 17억 원으로 흑자를 기록했다. 금융 수익은 154억 원을 기록했다. </p> <p dmcf-pid="fTYcy7A8zf" dmcf-ptype="general">매출 기여 거래액(Revenue TPV)은 전년 동기 대비 18% 증가한 12조 4000억 원으로 직전 분기에 이어 전체 거래액 30% 수준을 유지했다.</p> <p dmcf-pid="4yGkWzc6UV" dmcf-ptype="general">서비스별 거래액은 결제∙금융∙송금 각 영역서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p> <p dmcf-pid="8WHEYqkPu2" dmcf-ptype="general">금융 서비스 거래액은 자동차 담보 신용대출, 주택 담보 대출, 대환 대출 거래액 증가에 힘입어 전년 대비 17% 증가했다. 송금 서비스도 프로스포츠단, 인기 걸그룹 협업 등으로 16% 증가했다.</p> <p dmcf-pid="6ng2LI9H39" dmcf-ptype="general">월간 사용자 수(MAU)는 2396만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5% 늘었다. 3분기 카카오페이 국내 가맹점은 110만 개로 전년 동기 대비 15% 늘었다.</p> <p dmcf-pid="PLaVoC2XpK" dmcf-ptype="general">3분기 영업비용은 전년 동기 대비 15% 늘어난 1937억 원으로 집계됐다. 지급수수료·인건비 등 영업비용이 증가했다.</p> <p dmcf-pid="QoNfghVZFb" dmcf-ptype="general">광고선전비는 오프라인 결제 확장 프로모션 영향으로 같은 기간 18.4% 늘었다. 매출액 대비 광고선전비 비중은 3분기 누적 기준 8.6%를 기록했다.</p> <p dmcf-pid="xgj4alf5uB" dmcf-ptype="general">카카오페이 관계자는 "결제와 대출 서비스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며 "비용 효율화와 증권∙보험 등 금융 자회사의 꾸준한 매출 성장을 통해 손익구조를 점진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ywsdrXe73q" dmcf-ptype="general">ideaed@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게임 팬과 축구 팬에게 감동 선사한 ‘넥슨 아이콘 매치’, 어떻게 기획됐나? 11-05 다음 태양 비밀 풀 코로나그래프 발사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