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TBS '공익법인 지정' 2차 정관변경 반려…"방통위 의결 필요" 작성일 11-05 1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BS, 공익법인등 추천·지정 위해 연간 기부금 공개 정관변경 허가 신청<br>방통위 "운영자금 조달 원천 변경 사안…방통위 심의·의결 등 필요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MdmZdzK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7NcWzc6q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천=뉴시스]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이 30일 정부과천청사 방통위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감사원 감사요구 의결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윤현성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is/20241105143718105pivk.jpg" data-org-width="719" dmcf-mid="x0FpQcphb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is/20241105143718105pi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천=뉴시스]김태규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직무대행이 30일 정부과천청사 방통위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감사원 감사요구 의결과 관련해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윤현성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Y9Dm52me9r"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윤현성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가 TBS가 공익법인 등으로 추천·지정받기 위해 정관변경을 신청한 것을 반려했다. 해당 신청건은 단순한 정관변경만이 아니라 방통위의 심의·의결이 필요하다는 이유다. </p> <p dmcf-pid="Gc3UxkUlKw"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TBS가 지난 10월8일 신청한 정관변경 허가건을 반려했다고 5일 밝혔다. </p> <p dmcf-pid="H2ws1VsdfD" dmcf-ptype="general">TBS는 '공익법인등'(구 지정기부금단체)으로 추천·지정받기 위해 연간 기부금 모금액 및 활용실적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내용의 정관변경 허가를 신청했다. TBS는 지난 8월28일에도 비영리법인으로 재단 지배구조를 변경하는 1차 정관변경을 신청했으나 방통위는 이를 반려했다.</p> <p dmcf-pid="Xjt0PA0C9E"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1차 정관변경과 동일하게 법률자문 등을 포함한 검토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방통위는 검토 결과 이번 허가건은 운영자금 조달 원천을 변경하는 사안에 해당해 정관변경만으로 처리할 사항이 아니고, 재허가 사업계획서 주요내용 변경승인 등 방통위 심의·의결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판단했다. 1차 정관변경 허가 반려와 동일한 이유다.</p> <p dmcf-pid="ZeTYBdYc9k" dmcf-ptype="general">김태규 위원장 직무대행은 "현재 방통위가 1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TBS의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본격적인 검토를 할 수 없는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방통위가 조속히 정상화되어 TBS 운영방향에 대한 바람직한 해법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 dmcf-pid="5ZRJs5JqKc"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hsyhs@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갤럭시S25 울트라, 디자인 변화 크지 않다" 11-05 다음 제4대 부산과학관장에 송삼종 전 부산시 상수도사업본부장 임명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