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주병진, 외로움에 눈물..."큰 집, 아무짝에 쓸모없어" ('이젠 사랑') 작성일 11-05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5QKTuj4q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Yf7CFLK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report/20241105144250437dlfu.jpg" data-org-width="1000" dmcf-mid="8E5A2LZw2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report/20241105144250437dlf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bNe06hLf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report/20241105144251928nupe.jpg" data-org-width="1000" dmcf-mid="6Ukn7MTN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tvreport/20241105144251928nup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y2UO1iBqL"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혜리 기자] 방송인 주병진(66)이 가족을 향한 그리움을 고백했다. 4일,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가 첫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병진의 200평이 넘는 초호화 펜트하우스가 공개됐다. </p> <p dmcf-pid="W2ciuxva9n" dmcf-ptype="general">높은 천장에 달린 화려한 샹들리에와 호텔 바 같은 복도 진열장 등의 인테리어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병진은 가족을 꾸리고 싶은 마음에 집안을 모두 2인용 기준으로 맞춰뒀으며, 심지어 아기 신발까지 미리 준비한 상태였다.</p> <p dmcf-pid="Yy2UO1iBbi" dmcf-ptype="general">그는 "어렸을 때 좋은 집에 사는 게 꿈이었다. 지금은 그것이 허상, 잘못된 꿈이라는 걸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어 주병진은 "그래서 혼자 있다가 잠이나 자야지 하고 침실로 가는데 (집이 크니까) 걸어가다가 잠이 다 깬다. 그러면 다시 정신을 차리고 TV도 보고 한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GQsj9nXDbJ" dmcf-ptype="general">또, 주병진은 "집은 아무짝에 소용이 없다. 집에 누가 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집의 크기는 정말 1도 필요 없다. 가족이 없다. 밥 먹을 때 되면 좀 슬프다. 외로움을 많이 느끼고 지인들이 와서 밥 해줄 때가 있다. 막 눈물이 나는 거다"라고 털어놓기도 했다.</p> <p dmcf-pid="HlBFwHRuVd" dmcf-ptype="general">이날 주병진은 결혼을 하지 않은 이유도 공개했다. 그는 "사랑에 있어서의 마음의 상처가 있다. 20년 동안 마음의 문을 닫고 있었다. 성공을 바라보며 결혼은 우선순위를 미뤄뒀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XoWOMEuSqe" dmcf-ptype="general">한편, 주병진은 지난 2000년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시기에 꽃뱀 사건에 휘말렸다. 그는 만남을 가지던 한 대학생 여성에게 구타와 성폭행을 했다는 혐의로 피소된 것. 주병진은 2년간 법정 공방을 벌인 끝에 무죄 판결받으나, 이미지에 타격을 받고 한동안 방송 활동을 쉬었다.</p> <p dmcf-pid="ZaGCewzTBR" dmcf-ptype="general">박혜리 기자 phr@tvreport.co.kr / 사진=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영 "절친 주우재, 변우석 이어 물들어올때 노저으라고" 11-05 다음 ‘최민환에 양육권 소송’ 율희 “늦었지만 바로잡겠다” (이제 혼자다)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