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통영어부장터 축제 사과…“학교 바자회 수준” 작성일 11-05 1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eSSQcph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iyyRD7v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백종원. 사진| 스타투데이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today/20241105144808664huxw.jpg" data-org-width="650" dmcf-mid="ZFBBmZdz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today/20241105144808664hu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백종원. 사진| 스타투데이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tnWWewzT0g" dmcf-ptype="general">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통영어부장터 축제에 대한 불만이 줄을 잇자 사과했다. </div> <p dmcf-pid="FOzzwHRu3o" dmcf-ptype="general">백종원은 지난 4일 유튜브 ‘지역경제 활성화 프로젝트 2탄’ 창녕편 영상에 댓글을 달고 “통영 어부장터 축제에 찾아주신 많은 분들께 죄송한 말씀드린다”고 말했다.</p> <p dmcf-pid="3IqqrXe70L" dmcf-ptype="general">이어 “행사 첫날, 악천후 속에서 비가림막이 준비되지 않아 불편을 드린 점, 행사장 입장 및 음식 구매를 위해 오랜 시간을 기다리게 해드린 점 등 이번 축제와 관련해 불편을 느끼신 부분들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과의 마음을 전하고자 더본코리아와 통영시가 함께 진심을 담아 사과 영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곧 안내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0CBBmZdzUn" dmcf-ptype="general">또 “이번 축제에서 발생한 여러 불편 사항을 교훈 삼아 앞으로는 더 많은 분이 편하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pXQQWzc63i" dmcf-ptype="general">앞서 백종원은 지난달 21일 ‘비교 불가! 압도적인 축제를 열 거예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하며 통영에서 해산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바닷장어, 멍게, 우럭, 굴 등 해산물로 여러 음식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기대감을 높였다. 이 축제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통영 트라이애슬론광장에서 열렸다. 더본코리아가 주관하고 인근 수협과 통영시의 후원을 받았다.</p> <p dmcf-pid="UZxxYqkPzJ" dmcf-ptype="general">그러나 축제 첫날은 태풍 콩레이의 영향으로 폭우가 내려 방문객들이 불편함을 겪었다. 바람이 강하게 불 경우 안전사고가 일어날 것을 우려해 비가림막 등 비를 피할 곳을 마련하지 않았던 것으로 전해졌다.</p> <p dmcf-pid="u5MMGBEQpd" dmcf-ptype="general">이뿐 아니라 예측을 훌쩍 뛰어넘는 인파가 몰리면서 재료 소진으로 음식 주문이 순조롭지 못했고, 앉아서 먹을 곳도 부족했다. 누리꾼들은 “다시 안가고 싶더라”, “대기하는 걸 보완하면 좋을 것 같다. 기대를 좀 과하게 한 것도 사실이지만 상식 밖으로 기본도 안되어 있어서 당황스러웠다”, “문제는 날씨가 아니었다. 음식 준비하는 분들이 준비가 하나도 안되었더라”, “초등학교 바자회 수준의 준비, 음식 나오는 속도가 너무 느렸다”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p> <p dmcf-pid="7kFFNS41Fe" dmcf-ptype="general">그러나 일각에서는 “운영은 통영시가 했던 것 아닌가? 운영 문제가 많더라”, “지자체에서 더 신경써야했다”, “날씨와 인파는 예측 못했을 것”, “응원한다”, “실패한 부분을 딛고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 등 옹호하는 반응도 나오고 있다.</p> <p dmcf-pid="zE33jv8t0R"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M, 3분기 매출액 2422억원..내년 女신인그룹 데뷔 11-05 다음 조세호, 결혼식 하객 재산순 차별 아니었다 “800명 자리배치에 3일 걸려”[종합]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