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뽈룬티어' 손흥민 친구 "손웅정이 유니폼 빨래해 줘" 작성일 11-05 1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adr9nXDB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xVo38Cnf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KBS 스포츠 예능물 '뽈룬티어'가 지난 1일 공개됐다. (사진=KBS 스포츠 제공) 2024.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is/20241105144737697irok.jpg" data-org-width="720" dmcf-mid="8V8NUQSg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is/20241105144737697iro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KBS 스포츠 예능물 '뽈룬티어'가 지난 1일 공개됐다. (사진=KBS 스포츠 제공) 2024.11.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27MGBEQK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축구선수 출신 이영표 팀이 축구선수 손흥민 친구가 있는 '저스트 일레븐'과의 경기에서 패배했다.</p> <p dmcf-pid="xoRDbJGkqv" dmcf-ptype="general">지난 1일 공개된 KBS 스포츠 예능물 '뽈룬티어'에서는 이영표, 현영민을 비롯한 '2002년 태극전사'들을 워너비로 삼아 그 역사를 시작했다는 저스트 일레븐이 상대팀으로 등장했다.</p> <p dmcf-pid="yfqeXKwMqS" dmcf-ptype="general">저스트 일레븐에는 '손흥민 부자'와 같이 훈련하며 사우나도 다녔던 사이라는 동창이 소속돼 있었다. 그는 "운동 끝나면 저희 유니폼을 손웅정 감독님께서 손빨래해 주셨다. 손흥민 선수와는 냉탕에서 철없이 수영하던 사이"라고 고백했다.</p> <p dmcf-pid="WZTuEYxpKl" dmcf-ptype="general">저스트 일레븐은 전반전이 시작되자마자 첫 골을 넣었다. '삐끼삐끼' 춤으로 단체 골 세리머니를 보여주며 영표팀을 도발했다. 벤치에서 지켜보던 그룹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은 "이런 식으로 나오시겠다?"라며 승부욕에 불타올랐다.</p> <p dmcf-pid="YU52CFLKBh" dmcf-ptype="general">빠르게 공수가 바뀌며 스피디한 게임이 진행되는 가운데, 이영표가 축구선수 출신 현영민에게 패스했으나 미스가 나고 말았다. 이주헌 해설은 "이 두 선수 모두 건대 출신이다. 30년 호흡이 너무 아쉽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면서 "경기 너무 재밌습니다. 속도가 말도 안 됩니다"라며 완전히 몰입했다.</p> <p dmcf-pid="Gq38vUNf2C" dmcf-ptype="general">거기다 영표팀의 수많은 슈팅을 맨손으로 전부 막아낸 상대 팀의 '에이스 골레이로' 김영웅은 엄청난 실력으로 긴장감 넘치는 경기를 만들었다. 전반전이 끝나기 전 저스트 일레븐은 추가로 한 골을 더 넣으며 '김영광' 세리머니로 또다시 영표팀을 도발했다.</p> <p dmcf-pid="HQ2LF4Ii9I" dmcf-ptype="general">후반전이 시작되자 영표팀은 매서운 공세를 이어 나갔다. 하지만 '맨손 투혼' 골레이로 김영웅이 전부 막아냈다. 축구선수 출신 정대세는 "골레이로 미쳤다"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주헌 해설도 "지금 이벤트 매치라고 볼 수 있는데, 김영웅 골레이로 혼자 다큐를 찍고 있다"며 실력에 감탄했다.</p> <p dmcf-pid="XfqeXKwM2O" dmcf-ptype="general">이에 골레이로 김영광까지 가세해 전 인원이 '압박 공격'을 시작했다.</p> <p dmcf-pid="Z0XKO1iB2s" dmcf-ptype="general">하지만 마음이 급했던 김영광의 골 에어리어 밖 핸드볼 반칙으로 첫 '레드카드'가 나오면서 2분 퇴장이 부여됐다. 수문장이 사라진 골문을 정대세가 대신 지켰지만, 아쉽게도 저스트 일레븐은 손쉽게 한 골을 더 넣으며 어느새 0:3으로 차이를 벌렸다.</p> <p dmcf-pid="5u1Vh3o9fm" dmcf-ptype="general">영표팀에선 이영표가 마침내 첫 골을 터트려 게임의 분위기를 바꿔나갔다. 그러나 저스트 일레븐이 막판 마무리 골을 넣으며 1:4로 경기가 끝났다.</p> <p dmcf-pid="1rjvxkUlfr" dmcf-ptype="general">이날의 MVP인 저스트 일레븐의 골레이로 김영웅 선수는 "저는 오늘 김영광 선수의 전성기 때로 빙의됐다. 김영광 선수가 있는데 장갑이 필요하겠냐?"고 했다.</p> <p dmcf-pid="thwHisbY9w" dmcf-ptype="general">이에 정대세는 "분해서 말이 안 나온다. 최선을 다했는데 이기지 못해 너무 분하다"고 상대팀의 실력을 인정했다. 이로써 영표팀은 4전 2승 2패의 전적을 기록하며 총 기부금액 440만원을 모았다.</p> <p dmcf-pid="FP9ntfOJ2D" dmcf-ptype="general">한편 '뽈룬티어'는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KBS 스포츠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된다.</p> <p dmcf-pid="3Mfg06hL2E"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디어 ‘피의 게임3’ 온다..홍진호→빠니보틀, 자신감+살기 충만 플레이어들 11-05 다음 SM, 3분기 매출액 2422억원..내년 女신인그룹 데뷔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