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허니' 아유미, 15년만 무대로(한일톱텐쇼) [TV스포] 작성일 11-05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AVntfOJd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IeEBdYcn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일톱텐쇼 아유미 / 사진=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144907639tdoz.jpg" data-org-width="600" dmcf-mid="59v0AT6F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rtstoday/20241105144907639td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일톱텐쇼 아유미 / 사진=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FygI4atsJF"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가수 아유미가 15년 만에 무대로 돌아온다. </p> <p dmcf-pid="3VGzwHRudt" dmcf-ptype="general">5일 밤 10시 방송되는 MBN '한일톱텐쇼' 24회에서는 한국과 일본에서 이름을 알린 운명의 단짝들이 펼치는 '노래해 듀오' 특집이 펼쳐진다.</p> <p dmcf-pid="0ToOfg1mL1" dmcf-ptype="general">이날 '한일톱텐쇼'에 첫 출연한 아유미는 일본팀 미유와 함께 듀엣으로 팀을 이뤄 등장한다. 아유미는 미유가 '한일톱텐쇼'에서 자신의 곡 '큐티 허니'를 불렀던 것을 되새기며 "너무 예쁘고 귀여웠다. 옛날 활동할 때 기억이 났다"고 극찬한다.</p> <p dmcf-pid="pQt2CFLKJ5" dmcf-ptype="general">이어 아유미는 '눈물은 장식이 아니야'를 선곡, 녹슬지 않은 댄스와 노래 실력을 뽐낸다. 특히 아유미는 무대가 끝난 후 "무대에 서는 건 15년 만인 거 같다"며 "육아 스트레스가 다 풀린다! 정말 좋다. 감사하다"고 인사한다. </p> <p dmcf-pid="UQt2CFLKeZ" dmcf-ptype="general">또한 아유미는 미유&마코토&아이코 등 일본팀 후배들이 자신의 곡 '큐티 허니'를 완벽하게 재현한 무대를 보고 난 후 "고맙다"며 눈물을 글썽인다.</p> <p dmcf-pid="uIeEBdYcLX"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최근 사춘기에 접어들었다는 고백으로 화제를 모았던 김다현은 사랑에 빠진 감성의 노래를 선보인다. 어떤 노래를 선곡했냐는 질문에 김다현은 "저도 이제 이 노래를 부를 나이가 된 것 같다"며 '올 가을엔 사랑할거야'를 선곡한다. 감정이 한껏 담긴 듯한 김다현의 노래가 끝나자, 손태진은 "이 친구 사랑하고 있는 건가. 이 정도면 적어도 지금 썸"이라고 의심한다. </p> <p dmcf-pid="7D6apPloJH"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제작진은 "한국과 일본에서 걸출한 실력을 뽐냈던 실력자들이 '운명의 듀오'를 이뤄 환상의 무대를 꾸민다"며 "깊어가는 가을밤을 풍성한 음악의 한마당으로 이끌게 될 '한일톱텐쇼'를 놓치지 말아 달라"고 전했다.</p> <p dmcf-pid="zoBRHbDxR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옥판사' 김재영 "엔딩 보고 '시즌2 하나' 생각…당연히 좋다" [MD인터뷰①] 11-05 다음 아이브 장원영은 어떻게 2024년을 '럭키비키' 하게 만들었나 [Oh!쎈 레터]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