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과 이혼 1년 전쯤에..." 율희, 양육권 다시 가져오려는 이유 ('이제혼자다') 작성일 11-05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mKItnbI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NS6y7A8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145243316owlb.jpg" data-org-width="700" dmcf-mid="6cJXLI9H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145243316owl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jvPWzc6Ig"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율희가 양육권을 가져오기 위해 변호사와 만났다.</p> <p dmcf-pid="YATQYqkPDo" dmcf-ptype="general">5일 TV CHOSUN '이제 혼자다'는 '율희가 변호사 사무실을 찾은 이유는?'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p> <p dmcf-pid="GrXJ1VsdDL"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율희는 이혼 전문 변호사 신은숙을 찾아갔다. 그는 "아이들과 같이 살 수 있는 방법을 자문을 구하기 위해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왔다"고 밝혔다. </p> <p dmcf-pid="HmZitfOJDn" dmcf-ptype="general">힘들게 입을 연 율희는 "작년 9월 이혼 신고하고 12월에 최종 이혼이 확정됐다. 아이는 셋인데 양육권은 전남편이 갖고 있다. 그러면서 조정했던 게 (아이들) 면접 교섭은 수시로 자유롭게 하고, 양육비, 재산분할, 위자료는 0원이었다"고 말했다. </p> <p dmcf-pid="Xs5nF4Iisi" dmcf-ptype="general">변호사는 "양육비 안 받는 대신 재산 분할이나 아무것도 안 하겠다는 내용은 어디에 썼냐"고 물었고, 율희는 "쓰지 않고 서로 말로 합의가 됐다"고 답했다. </p> <p dmcf-pid="ZfgFjv8tIJ" dmcf-ptype="general">또한 율희는 "친권은 반반하려고 했는데 법원에서 한쪽으로 주는 게 낫다고 해서 그것도 다 아빠 쪽으로 가져가게 정리했다"며 "근데 다시 양육권을 가져오고 싶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4a3AT6F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145243643hdqo.jpg" data-org-width="1120" dmcf-mid="POto06hLE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poChosun/20241105145243643hdq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8N0cyP3re" dmcf-ptype="general"> 변호사는 "공동친권은 사실 아이들한테 재산이 있지 않은 이상 양육자 친권을 분리하면 불편한 점이 있다. 그리고 공동친권을 갖고 있다고 더 유리하거나 더 권리가 있는 게 아니라서 친권, 양육권은 보통 한 사람에게 해주는 게 일반적"이라고 설명했다.</p> <p dmcf-pid="tQcuDGMUwR" dmcf-ptype="general">율희는 양육권을 다시 가져오려고 하는 이유에 대해 묻자 "사실 이혼하기 1년 전쯤에..."라며 속사정을 털어놨다.</p> <p dmcf-pid="Fxk7wHRuDM" dmcf-ptype="general">한편 율희는 제작진과 만나 '이제 혼자다' 방송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받았다"며 용기를 얻게 된 계기를 전한다. 그러면서 "늦었지만 바로잡아야겠다"라고 심경 변화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밝힐 예정이다.</p> <p dmcf-pid="3MEzrXe7rx" dmcf-ptype="general">변호사를 만나 과거 협의 이혼을 택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과 심경을 털어놓는 율희. 하지만 이제 "아이들에게 떳떳한 엄마로 살아가기 위해서"라며 달라진 의지와 결심을 내비친다. 율희가 변호사와 어떤 이야기를 나누는지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dmcf-pid="0rXJ1VsdmQ"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소현, 온 가족이 서울대였다…우월한 유전자 자랑 (라스) 11-05 다음 '대가족' 이승기, 존재 몰랐던 두 아이 아빠된 스님 역할로 충격변신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