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남노 셰프 "조폭 출신에 '애 둘' 이혼남 오해…'체할 것 같다' 손님 말에 충격" 작성일 11-05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Q5qmZdz7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x1Bs5Jq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45209388ccuk.jpg" data-org-width="799" dmcf-mid="1SbxGBEQu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45209388cc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0qhZoC2X7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신초롱 기자 =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주목받은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 셰프가 자신을 둘러싼 오해를 언급했다.</p> <p dmcf-pid="pBl5ghVZU3"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서는 윤남노가 출연해 '강한 인상 때문에 오해를 받는다'며 고민을 토로했다.</p> <p dmcf-pid="UbS1alf5zF"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제가 인상이 안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자주 듣는 말이 조폭 출신인데 정신 차리고 요리한다, 싱글 대디에 애가 둘이라는 소리도 들었다. 그런 오해를 엄청 많이 받는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u2y3AT6Fzt" dmcf-ptype="general">이에 서장훈은 "네 느낌이 어떠냐면 세상에 불만 많은 래퍼 같다"라고 했다. 윤남노는 "자꾸 억울한 상황이 오다 보니까 못 견디겠다. 뭐만 하면 범인으로 몰아간다"라고 억울해했다.</p> <p dmcf-pid="7VW0cyP3z1" dmcf-ptype="general">그는 "사실 이렇게만 쳐다봐도 오해를 굉장히 많이 산다. 오픈 키친이어서 손님들 상대하고 제가 먹는 속도를 보고 음식을 내어드리는데 손님들 계시면 눈을 착하게 뜨는 게 아니라 인상 쓰면서 본다. (당시) 손님이 저한테 했던 말이 너무 충격적이었다. '말 안 걸었으면 좋겠다' '체할 것 같다'더라"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zfYpkWQ0u5" dmcf-ptype="general">지하철에서 있었던 일화를 떠올리기도 했다. 윤남노는 "예전에 지하철에서 칼 가방을 밑이 뚫려서 칼이 와르르 빠졌다. 옆에 있던 사람들이 다 도망가더라"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TnDKiHE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45211593oqfo.jpg" data-org-width="795" dmcf-mid="tKasfg1m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NEWS1/20241105145211593oq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갈무리) </figcaption> </figure> <p dmcf-pid="ByLw9nXDFX" dmcf-ptype="general">그러자 서장훈은 "넌 방송에 진짜 잘 나온 거다. 이제는 너한테 그거로 뭐라 그럴 사람 없다. 넌 일부러라도 염색을 계속 유지해야겠다"라고 했다.</p> <p dmcf-pid="bWor2LZwUH" dmcf-ptype="general">윤남노는 "염색을 한 이유가 잘 나가 보이려고 한다는 색안경을 끼더라. 주방에서 너무 스트레스를 받다 보니까 흰머리가 엄청나더라. 그걸 덮은 거다"라고 이유를 전했다.</p> <p dmcf-pid="K5chPA0CUG"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네가 어릴 적부터 살아온 얘기를 쭉 들었다. 가족을 위해 살아보려고 노력했고, 터프한 세월을 지나다 보니 너 스스로가 터프해졌을 거다. 어린 나이에 어른들과 일하면서 아마 혹시 나를 깔보거나 이러지 않을까 싶고 기죽지 않으려고 터프하게 보이려고 했던 것도 있었을 거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91klQcphzY"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는 캐릭터의 시대다. 세상이 바뀌었다. 그래서 아마 너도 지금 이 캐릭터가 아니면 더 도드라져 보이지 않았을 거다"라며 위로했다.</p> <p dmcf-pid="2tESxkUl3W" dmcf-ptype="general">ro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민호 "잘생긴 기분? 기분 너무 좋고 감사하다" (컬투쇼) 11-05 다음 제이미 “컴백은 정희와 함께” 김신영과 꿀케미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