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통위, TBS 정관변경 재신청도 반려…“의결 사안” 작성일 11-05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vuDGMUT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rampPlo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kbs/20241105145656535srne.jpg" data-org-width="640" dmcf-mid="qtrT9nXD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kbs/20241105145656535srne.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bmNsUQSgyK" dmcf-ptype="general"> 서울시 출연기관 해제 이후 비영리재단법인으로 운영하기 위해 TBS가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출한 2차 정관 변경 허가 신청도 반려됐습니다.</p> <p dmcf-pid="KhElBdYcTb"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오늘(5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달 8일 TBS가 제출한 정관 변경 허가 신청에 대해 “심의·의결이 필요한 사안이라고 판단했다”고 밝혔습니다.</p> <p dmcf-pid="9lDSbJGkhB"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1차 정관 변경과 동일하게 법률자문 등을 포함해 심도 있게 검토했다”며 “운영자금 조달 원천을 변경하는 사안에 해당해 정관 변경만으로 처리할 사항이 아니고, 재허가 사업계획서 주요 내용 변경 승인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p> <p dmcf-pid="2SwvKiHEvq" dmcf-ptype="general">방통위는 앞서 TBS의 1차 정관 변경 신청에서도 조직 개편이나 법인 명칭 변경 등 통상적인 사안이 아니라 지상파방송사업자 지배구조 변경과 관련한 문제로 위원회 심의·의결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p> <p dmcf-pid="Vefdl0g2Wz" dmcf-ptype="general">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은 “현재 방통위가 1인 체제로 운영되고 있어 TBS 운영 방향에 대해 본격적인 검토를 할 수 없는 상황을 안타깝게 생각한다”며 “방통위가 조속히 정상화돼 TBS 운영 방향에 대한 바람직한 해법을 찾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p> <p dmcf-pid="fd4JSpaVy7" dmcf-ptype="general">서울시는 지난 6월 서울시의회의 지원 조례 폐지 후 TBS에 대한 출연금 지급을 중단했고, TBS는 이달 11일 서울시 출연기관 지위에서 해제됐습니다.</p> <p dmcf-pid="4J8ivUNfTu" dmcf-ptype="general">TBS는 운영 자금으로 쓸 기부금을 받을 수 있는 공익법인 등으로 지정받기 위해 방통위에 정관 변경 허가를 신청했습니다.</p> <div dmcf-pid="8i6nTuj4WU" dmcf-ptype="general"> [사진 출처 : 연합뉴스] <br> <div> <br>■ 제보하기 <br>▷ 전화 : 02-781-1234, 4444 <br>▷ 이메일 : kbs1234@kbs.co.kr <br>▷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br>▷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div> </div> <p dmcf-pid="675zoC2Xhp" dmcf-ptype="general">김유대 기자 (ydkim@kbs.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인도네시아, 아이폰16 판매 금지…애플, 138억 투자 '화답' 11-05 다음 SK하이닉스 "16단 HBM3E, 12단과 '동등 수율' 확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