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판사' 김재영 "액션신서 호흡 안 돼 기절..몸 예전 같지 않아" [인터뷰②] 작성일 11-05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한다온 역 배우 김재영 인터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xLy7A8Si"> <div dmcf-pid="GetzoC2XvJ"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HdFqghVZy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재영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종영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재영은 극 중 노봉경찰서 강력2팀의 형사 '한다온' 역을 맡아 열연했다. / 사진제공=매니지먼트 S /사진=김창현 chm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news/20241105145750584jbnj.jpg" data-org-width="1024" dmcf-mid="yWhG4ats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news/20241105145750584jbn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재영이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종영 인터뷰를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재영은 극 중 노봉경찰서 강력2팀의 형사 '한다온' 역을 맡아 열연했다. / 사진제공=매니지먼트 S /사진=김창현 chmt@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ou2cyP3Te" dmcf-ptype="general"> '지옥에서 온 판사'의 배우 김재영이 현장에서 의식을 잃었던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 </div> <p dmcf-pid="Zg7VkWQ0TR" dmcf-ptype="general">5일 김재영은 서울 강남구 소재 카페에서 스타뉴스와 만나 지난 2일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극본 조이수, 연출 박진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dmcf-pid="5azfEYxpvM" dmcf-ptype="general">'지옥에서 온 판사'는 판사의 몸에 들어간 악마 강빛나(박신혜 분)가 지옥 같은 현실에서 인간적인 열혈형사 한다온(김재영 분)을 만나 죄인을 처단하며 진정한 판사로 거듭나는 액션 판타지다. 김재영은 극 중 노봉경찰서 강력2팀 형사 한다온 역을 연기했다. </p> <p dmcf-pid="1Nq4DGMUlx" dmcf-ptype="general">이날 김재영은 한다온 캐릭터에 대해 "한다온은 사람이지 않냐. 감독님이 드라마와 현실 사이에서 매개체 같은 역할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하더라. 처음엔 안 좋은 말을 듣기도 했는데 나중에는 시청자들이 이해해주더라"고 말했다. </p> <p dmcf-pid="tg7VkWQ0TQ" dmcf-ptype="general">또한 김재영은 "또 감정을 표출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은 좀 어렵기도 했다. 터져 나오는 걸 준비하는 게 어렵더라. 그래서 감독님이 옆에서 많이 도와주셨다"고 전했다. </p> <p dmcf-pid="FazfEYxpTP" dmcf-ptype="general">김재영은 액션 연기를 하며 의식을 잃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는 "사실 액션신 할 때 한여름에 찍어서 기절을 했다. 그때 이후로 나도 몸이 예전 같지 않다고 느꼈다. 안전을 살피게 됐다"고 했다. </p> <p dmcf-pid="3Nq4DGMUS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버스 액션신에서 정말 더웠는데 나도 힘이 들어가고 하니 기절을 했었다. 순간 호흡이 안 됐다. 엄청 무서웠다. 살면서 처음 기절해 봐서 엄청 놀랐다. 액션신 할 때마다 조심해야겠다 살펴봤다. '나 잘못되면 어떡하지' 하며 엄청 놀랐다. 근데 주변에서 대처를 잘 해주셨다"고 밝혔다. </p> <p dmcf-pid="0E2xO1iBl8"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윤희, 뒤늦은 고백 "이혼 후 1년반 언니와 동거…딸 같이 키워"('이제 혼자다') 11-05 다음 비비, '밤양갱' 이후 9개월 만 새 싱글로 컴백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