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신’ 고수·권유리·백지원·이학주, 4인4색 캐릭터 포스터 공개 작성일 11-05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wmpPloU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uzoC2X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사진ㅣ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today/20241105145712805wksx.png" data-org-width="700" dmcf-mid="6IRdl0g2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05/startoday/20241105145712805wks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사진ㅣtvN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xA7qghVZpi" dmcf-ptype="general">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고수-권유리-백지원-이학주의 개성을 담은 캐릭터 포스터가 공개됐다. </div> <p dmcf-pid="yGJnTuj4zJ" dmcf-ptype="general">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연출 윤상호/극본 박치형/기획 CJ ENM,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코탑미디어/이하 ‘이한신’)은 양심 불량 인간들을 막는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고수 분)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을 그리는 드라마다. 진중함에 더해 코믹함까지 가미하고 더욱 큰 매력으로 돌아온 고수에 더해 권유리, 백지원, 이학주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로 구성된 라인업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 dmcf-pid="WHiLy7A8ud"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5일 공개된 캐릭터 포스터는 ‘이한신’을 이끌어 갈 주연 4인방의 개성을 고스란히 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석방 심사관, 광수대 에이스 형사, 사채업계 레전드, 재벌 2세 등 직업부터 천차만별인 4인방이 다채로운 캐릭터 플레이를 예고하며 본 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극대화한다.</p> <p dmcf-pid="YHiLy7A87e" dmcf-ptype="general">먼저 ‘철벽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 역의 고수는 마치 가석방 심사 대상자를 보듯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고 있다. 아직 죗값을 다 치르지 않았다면, 혹은 제대로 된 반성을 하지 않았다면 누구도 내보내지 않겠다는 그의 굳은 심지가 돋보인다. 여기에 더해진 “넌 벌써 세상에 나가면 안 돼. 죗값을 다 치르지 않았거든”이라는 문구는 나쁜 놈들을 철벽처럼 막을 그의 ‘사이다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p> <p dmcf-pid="GXnoWzc60R" dmcf-ptype="general">이어 “내가 너, 꼭 잡는다”라는 문구와 함께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는 권유리가 시선을 강탈한다. 권유리는 극 중 ‘광수대 에이스 형사’ 안서윤 역으로 분한다. 활동성 좋은 청바지에 가죽 재킷을 입고 형사로 완벽 변신한 권유리는 비장함까지 느껴지는 강렬한 눈빛으로 나쁜 놈들을 모두 잡아넣을 것 같은 포스를 보여준다.</p> <p dmcf-pid="HZLgYqkP0M" dmcf-ptype="general">백지원은 블링블링한 액세서리, 럭셔리한 퍼자켓, 화려한 화장으로 ‘사채업계 레전드’ 최화란의 업계 내 위치와 과시하기 좋아하는 성격을 한눈에 보여준다. 더불어 “돈 벌려면… 번거로움은 감수해야지”라는 문구는 최화란이 ‘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인물이라는 걸 강조한다. 그러나 그런 최화란이 정의를 구현하고자 하는 이한신의 계획에 어떻게 합류하게 되는지는 아직 베일에 싸여 있어 호기심을 증폭시킨다.</p> <p dmcf-pid="XvxRCFLK7x"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안하무인 재벌 2세’ 지명섭 역의 이학주는 건들거리는 포즈와 서늘한 표정으로 극 중 최강 빌런다운 오싹함을 자아낸다. “왜 주제도 모르고 까불어, 까불기를”이라는 지명섭의 문구는 지금까지 무서울 것 없이 살았던 그의 삶을 한 문장으로 함축한다. 여기에 다른 캐릭터 포스터에서는 단지 배경으로만 존재했던 세로줄 그래픽이 지명섭의 앞을 가리고 있어 감옥의 창살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 그 창살에서 반쯤 나와 있는 지명섭의 악행을 이한신, 안서윤, 최화란이 막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ZTMeh3o9UQ"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이한신’ 제작진은 “우리 드라마의 가장 큰 장점은 다채롭고 개성 있는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점”이라며 “고수, 권유리, 백지원, 이학주가 완성한 웃음과 재미를 철벽 사수할 캐릭터 조합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 dmcf-pid="5yRdl0g2pP" dmcf-ptype="general">개성 만점 인물들의 공조와 대립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은 오는 18일 월요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욕설 논란’ 안영미, 라디오 일주일 비운다...“목 상태 좋지 않아” 11-05 다음 ‘정숙한 세일즈’ 금제 잇걸 ‘이주리’, 단단이였어?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