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당구 PBA, 시즌 6차투어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개막 작성일 11-05 226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4/11/05/0003885699_001_20241105150007413.jpg" alt="" /><em class="img_desc">NH농협카드 챔피언십 개막식 전경./PBA</em></span></div><br>[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프로당구 PBA가 2024-25시즌 6번째 투어의 막을 올렸다.<br> <br>프로당구협회(PBA)는 5일 오후 12시 30분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서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24-25’ 개막식을 갖고 본격적인 투어에 돌입했다. 이날 개막식에는 PBA 김영수 총재를 비롯해 대회 타이틀스폰서 NH농협카드 금동명 사장 등이 참석했다.<br> <br>이번 투어의 타이틀스폰서 NH농협카드는 2020-21시즌 3차 투어를 시작으로 PBA에서 5년째 투어를 이어오고 있다. 또 2020-21시즌 프로당구팀 ‘NH농협카드 그린포스’를 창단, 운영해 오고 있다. NH농협카드는 지난 시즌 팀리그 최다연승(14연승)을 달성하는 등 정규리그 종합 우승을 거머쥐며 강호로 발돋움했다. 이번 시즌 역시 지난 3라운드 우승을 차지하며 포스트시즌 티켓을 일찌감치 확정했다.<br> <br>NH농협카드 금동명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당구는 세대와 성별을 뛰어넘어 누구나 즐기기 좋은 스포츠다. PBA-LPBA 무대에 전 세계 당구 팬들의 시선이 향하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앞으로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에서 펼쳐질 멋진 플레이와 최고의 경기를 기대하며, 잊지 못할 명승부가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br> <br>이어 “선수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겠다.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에서 경기의 승패를 넘어 당구를 사랑하는 모두가 마음껏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 <br>PBA 김영수 총재는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은 매 시즌 당구 팬들에게 큰 감동과 울림을 전해줬다. 이번 대회에서는 또 어떤 선수가 행복한 기쁨과 벅찬 감동의 이야기를 전해줄지 궁금하다. 당구 팬 여러분, PBA-LPBA 선수들의 멋진 활약에 변함없는 큰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면서 대회 개최를 선언했다. 이어 금동명 사장은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시타를 선보였다.<br> <br>이번 시즌 9개 투어 가운데 6번째 투어를 맞은 ‘NH농협카드 PBA-LPBA 챔피언십 24-25’는 개막식 직후 열린 PBA 128강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에 돌입했다. 10일 밤 10시 여자부 LPBA 결승전이 열리고, 11일 밤 9시 30분에는 우승상금 1억 원이 걸린 PBA 결승전으로 대회를 마무리한다. 관련자료 이전 베이비몬스터, 'DRIP' 힘차고 스타일리쉬하다…퍼포먼스 최초 공개 11-05 다음 골프를 통해 이해하는 도널드 트럼프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