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탁구협회, 6일 차기 협회장 선거…이에리사, 이태성 대결 작성일 11-05 184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4/11/05/0000520436_001_20241105150313037.jpg" alt="" /><em class="img_desc">제26대 대한탁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이태성 세아홀딩스 대표(왼쪽), 이에리사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민간 공동위원장. ⓒ세아그룹, 이에리사 휴먼스포츠</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장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 유승민(42) 전 회장의 후임을 뽑는 대한탁구협회 회장 선거가 6일 열린다. <br><br>탁구협회는 6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방이동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제26대 회장을 뽑는 선거를 치른다.<br><br>새 회장은 유 전 회장의 잔여 임기를 포함해 2028년 말까지 회장직을 수행한다.<br><br>투표는 대한체육회의 산하단체 선거 규정에 따라 시도협회와 산하 연맹, 선수, 지도자, 생활체육인을 무작위로 뽑은 194명의 선거인단 투표로 최다 득표자가 협회 수장에 오른다.<br><br>후보자 등록을 받은 결과, 이에리사(70)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공동위원장과 이태성(46) 세아홀딩스 대표 등 2명만 등록했다.<br><br>이에리사 위원장은 1973년 사라예보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서 한국 구기 종목 사상 처음으로 단체전을 제패한 '사라예보 신화'의 주역이다. 태릉선수촌장, 국회의원을 지냈고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초대 민간 공동위원장 등 두루 경험한 후보다.<br><br>이태성 사장은 2022년 대한탁구협회와 업무협약을 하고 세아아카데미를 설립해 유소년 탁구 꿈나무를 발굴·육성하고 있다. 지난 9월에는 세아탁구단을 창단해 국가대표 에이스 장우진을 필두로 탁구협회가 위탁운영하고 있던 정관장 소속 선수들을 영입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SM, 내년 신인 걸그룹 데뷔…제2의 에스파 나올까[공식] 11-05 다음 이수경 삼보모터스 사장, 대한빙상연맹 회장 선거 출마 11-0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